IT·전자

삼성전자, 인텔 3세대 v프로 탑재 기업용 PC 출시

발행일시 : 2008-10-2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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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보안과 원격 관리기능을 강화한 기업용 데스크탑 PC(모델명 매직스테이션 DB-P120)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인텔이 최근 출시한 비지니스 플랫폼 ‘3세대 v프로’ 기술을 기반으로 데스크톱 PC로 ‘액티브 매니지먼트 기술 5.0’을 탑재해 사내 방화벽 외부에 위치한 직원의 PC까지도 네트워크를 통해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다.

특히 보안 기능이 한층 강화되어 한 번의 클릭으로 PC를 복구할 수 있는 복원 솔루션이 장착했으며, 하드디스크 자체에 암호를 설정해 도난이나 분실됐을 경우에도 정보 유출을 막을 수 있다.

삼성전자 컴퓨터시스템사업부장 김헌수 부사장은 "지금은 보안과 자원관리가 기업의 핵심 경쟁력인 시대"라며 "삼성은 차별화되는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 시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인텔의 Q45 익스트림 칩셋, 512MB 메모리를 단 그래픽카드, 500GB 이상의 하드디스크를 탑재하며 이 달 말부터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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