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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탐방] 마우스 케이블 엉킬 일 없네

발행일시 : 2009-11-12 09:01
[매장탐방] 마우스 케이블 엉킬 일 없네
[매장탐방] 마우스 케이블 엉킬 일 없네

MMORPG나 FPS 같은 게임을 하다 보면 마우스 케이블이 꼬이거나 주변에 있는 물건에 걸려 난감할 때가 있다. 란토코리아(www.rantopad.co.kr)가 내놓은 마우스번지 V3은 이런 엉킴 현상을 막아주는 제품.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마우스 케이블을 마우스번지 V3에 연결해놓으면 마우스번지 V3이 케이블을 들어주기 때문에 마우스를 아무리 과격하게 움직여도 케이블이 다른 물건에 걸리거나 엉키지 않는다. FPS 프로게이머도 애용하는 제품이다. 가격은 1만 5,000원.

[매장탐방] 마우스 케이블 엉킬 일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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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볼 마우스는 처음 쓸 땐 불편하지만 익숙해지면 오히려 일반 마우스보다 훨씬 편하게 쓸 수 있다. 시중에서 가장 흔히 접할 수 있는 건 로지텍 제품이 많다. 최근에는 켄싱톤(www.kensington.com)도 `슬림 블레이드 트랙볼`이라는 제품을 내놨다. 제품 크기는 150×133×60mm, 무게는 360g, 가격은 20만원대 초반이다.

[매장탐방] 마우스 케이블 엉킬 일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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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www.lgicorp.com)가 선보인 LGK7000은 펜타그래프 방식을 지원하는 키보드다. 이 제품은 105키에 윈도 비스타를 지원하는 단축키 9개를 곁들였다. 두께는 19mm로 얇고 앞면은 알루미늄 재질로 씌워 세련된 느낌을 준다. 높낮이 조절 버튼을 달았고 가격은 2만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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