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수파크자이, 인천 연수구 전세가율 상승으로 관심↑

발행일시 : 2016-12-30 13:15
 ‘연수파크자이’ 투시도. 사진=GS건설. < ‘연수파크자이’ 투시도. 사진=GS건설.>

인천 연수구에 전세가율이 높아지면서 신규 분양 아파트에 대한 실거주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GS건설은 30일 ‘연수파크자이’에 대한 거주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인천 연수구 내 전세가율은 75%에 임박하는 등 전셋값이 상승 중이다. 또 몇몇 아파트는 전세가율이 90%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인천 연수구 내 전세가율이 높아지고 저금리로 인한 월세 및 매매 전환이 두드러지면서 신규분양에 관심을 갖는 실수요자들이 늘고 있다”며 “올 하반기 연수구 내 동춘도시개발지구에 신규 아파트 공급이 예정돼 있어 새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GS건설이 인천 연수구 동춘동 동춘1도시개발사업지구 7블록에서 분양 중인 ‘연수파크자이’에 대한 실거주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수파크자이’는 지하 2층 ~ 지상 최고 30층, 9개 동, 전용면적 76~101㎡, 총 1023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연수파크자이’는 동춘1지구 내 유일한 1군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로 프리미엄이 높을 것 기대된다. 총 1,023가구의 대단지로 지어지며 사업지 바로 옆에는 공원 부지가 함께 들어서 주거 여건은 더욱 쾌적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여기에 동춘1도시개발사업지구는 송도2교를 사이에 두고 송도국제도시와 마주 하고 있어 차로 5~10분이면 송도센트럴파크까지 닿고 송도 내 학원가, 홈플러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등 쇼핑, 업무, 교육, 여가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단지 앞에 조성될 예정인 송도테마파크 사업도 최근 속도가 붙으면서 후광효과가 기대된다.

GS건설 관계자는 “사업지구 내 유일무이 한 1군건설사 아파트라는 점에 브랜드 가치에 맞는 설계를 적용 할 예정”이라며 “최고 30층 높이의 초고층인 단지는 대부분 가구를 남향위주 배치하고 가장 많은 세대 수를 공급하는 전용 84㎡는 4베이와 3면 발코니 구조(일부세대)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사우나, 도서관 등 자이 아파트 대표 커뮤니티 시설인 ‘자이안센터’가 공원과 연계해 함께 제공된다.

한편 입주는 2019년 5월 예정이다.

넥스트데일리 이상원기자 sllep@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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