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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서 보니 소름 돋는 2013년 설리가 밝힌 이상형

발행일시 : 2017-01-10 18:30
이제 와서 보니 소름 돋는 2013년 설리가 밝힌 이상형

<▲사진출처 : KBS '생생정보통'>
설리가 과거 언급한 ‘이상형’이 다시금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예전 소름 돋는 설리 남자 이상형’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 속에는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생생정보통’에 출연한 설리의 모습이 담겼다.
 
당시 방송에서 설리는 “듬직하며 아빠 같고 내가 말하면 잘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대박. 설리 이상형이 최자였네”, “설리, 최자 잘 만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실 같은 해 8월에도 설리는 MBC 표준 FM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해 "듬직하고 애교가 많지 않고 내 말 다 들어주는 그리고 늘 같은 곳에 있어 줘야 한다"며 "머리는 생머리에 단정한 스타일의 옷을 입었으면 좋겠고 큰 손발을 가진 향기로운 남자다. 또 섹시하고 당당하며 오픈마인드의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상세히 밝히기도 했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지난 2014년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며 SNS, 방송 등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정현정 기자 jhj0911@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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