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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의약박물관, '소화제 만들기' 체험학습 선봬

발행일시 : 17-01-12 12:13
사진=한독 제공 <사진=한독 제공>

한독의약박물관(관장 이경록)이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을 대상으로 '소화제 만들기' 체험학습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박물관의 대표적인 체험학습 프로그램이다. 소화제가 어떤 작용으로 소화를 돕는지 원리를 배우고 직접 소화제를 만들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는 14일과 21일 양일간 충북 음성 소재 한독의약박물관에서 진행되며 초·중·고등학생을 포함한 가족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와 함께 참가자들은 '큐레이터와의 대화'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전문 큐레이터가 일방적으로 의약유물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대화를 통해 관람객들이 더욱 쉽고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경록 한독의약박물관 관장은 "한독의약박물관은 즐겁게 놀면서 공부도 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직접 소화제도 만들고 의약유물과 미디어아트 작품을 관람하며 즐겁고 유익한 겨울방학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재용 기자 (hsoul38@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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