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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부 출신 모델 엄상미, “방송 재미 느껴 …다양한 프로그램 출연 욕심나”

발행일시 : 2017-03-13 17:37
축구부 출신 모델 엄상미, “방송 재미 느껴 …다양한 프로그램 출연 욕심나”

축구부 출신 모델 엄상미(25세)가 연예대표 뉴스 비엔티 화보를 통해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청순하고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의 콘셉트는 3가지로 섹시한 평소의 이미지와 달리 노출이 없는 상태로도 자연스럽고 청순하며 고급스러운 섹시미를 드러내 보였다.

인터뷰 당시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나 해주고 싶은 조언에 대한 질문에 "처음 뵙는 분들이라고 함부로 대하지 말고 자기 사람처럼 잘 챙겨줬으면 좋겠다”며 자신과 오래 일한 직원들과 스탭들을 생각 하는 마음을 밝히며 미스맥심 모델 후배들에게 이를 당부했다.

그녀는 25세라는 나이와 달리 모델 경력이 7년 넘는 베테랑 모델로, 현재는 맥심과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최고 선배이다.

촬영 내내 다른 연기자와 달리 짧은 시간에 수많은 컷을 소화하는 모습에 스텝들이 놀랐다는 후문이다.

또한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에 대한 질문에는 “어렸을 때 여자 축구부활동을 했다. 런닝맨에 출연하면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또 SNL코리아에도 출연하고 싶다”고 밝혔다.

최근 버라어티방송 활동을 시작하면서 방송에 대한 재미를 느끼면서 많은 방송 출연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다른 활동으로는 광고 중 화장품광고, 주류광고 등 여자들의 워너비인 광고를 찍는게 꿈이라며 "못 해본게 없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이밖에도 관련 방송 관계자에게 연락 오면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수줍게 웃으며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

박시홍 기자 (sihong2@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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