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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버스전용 7인치 블랙박스 '펜타뷰' 동남아 진출

발행일시 : 2017-03-27 16:27

화물차·버스 등 중대형 차량용 영상솔루션 전문기업인 (주)위노비앤티는 제품 출시 1년여 만에 Q10을 통해 동남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5채널(카메라 숫자)까지 지원되는 모니터+셋톱박스 일체형 블랙박스인 '펜타뷰'는 7인치 터치 패널을 채택해 별도의 셋톱박 스나 기어 조작 없이 '터치'만으로 바로 화면을 확인할 수 있다. 전후좌우 분할 화면을 터치하면 각각의 화면이 7인치 풀스크린으로 확대되는 유일한 제품이다.

화물차·버스전용 7인치 블랙박스 '펜타뷰' 동남아 진출

회사 관계자는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전 세계 화물차 등록대수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동남아 화물차, 버스 운전자들도 블랙박스&후방카메라를 온라인으로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며 "'진정한 의미의 차별화된 중대형차 전용 블랙박스'를 원하는 대형 차주(소비자)들의 차량 안전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길이 생겼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런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6월과 10월 각각 특허 등록 및 벤처기업 인증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베이 합작법인인 큐텐은 KOTRA와 공동으로 경쟁력 있는 상품을 보유한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선정된 기업들의 아시아 지역 온라인 수출을 대행·지원하고 있는 글로벌 오픈 마켓으로 싱가폴에 본사를 두고 있다.   김휘영 기자 (younghk@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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