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모바일

LG·SK·KT 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 '사은품 과장 광고' 주의해야

발행일시 : 2017-05-13 10:00
통신 3사 인터넷결합상품 비교가 가능한 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에서 인터넷가입 때 제공한다는 현금 사은품이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 사진=인터넷서포터 제공 <통신 3사 인터넷결합상품 비교가 가능한 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에서 인터넷가입 때 제공한다는 현금 사은품이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 사진=인터넷서포터 제공>

통신 3사의 인터넷결합상품에 대해 비교가 가능한 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에서 인터넷가입 때 제공한다는 터무니없이 많은 현금 사은품을 미끼로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인터넷비교사이트 업체 중 과도한 현금 사은품을 제시하며 가입을 유도하는 등 과장 광고로 인해 사기를 당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인터넷가입 사은품 많이 주는 곳에 대한 기준을 알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통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LG, SK, KT 인터넷신청 때 사은품을 많이 주는 곳에서 통신사를 변경하고 싶은 소비자들의 심리를 악용해 불법적으로 영업하는 업체가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들이 사기당할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LG, SK, KT 인터넷 사은품은 단통법 기준 상품권을 포함해 최대 35만원을 준수하는 업체를 이용해야 안전한 인터넷설치 현금 지급을 받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2년 연속 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한 ‘인터넷서포터’ 관계자는 “초고속인터넷과 기가인터넷 비교를 통해 SK, LG, KT 인터넷TV결합상품을 이용해 결합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1대 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어 고객 만족을 위해 불법적인 과장 광고는 일체 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또 관계자는 단통법을 준수를 표방하는 인터넷서포터는 인터넷가입 현금 지원에 대한 사고는 없었으며, 전문성과 안정성까지 보장되어 있는 인터넷요금 비교사이트로 소비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고 전했다.
 
불법적인 업체는 인터넷설치비용과 부가세 등 포함하지 않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요금으로 눈속임하는 경우까지 있어 꼼꼼하게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아웃바운드로 문자 또는 직접 전화로 인터넷 변경 때 현금 사은품을 지원해주고 대납, 대행 등을 언급하는 업체는 불법적인 요소가 다분한 곳으로 사기를 당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LG유플러스, KT올레, SK브로드밴드 인터넷가입에서 가장 유의해야 할 점은 자신에게 적합하지도 않은 인터넷으로 추천받아 비합리적인 소비를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점이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인터넷속도를 이용하고, 필요한 상품 구성으로만 이용해야지만 최저 요금 설계가 된다.
 
인터넷서포터에서는 기본적으로 최저 요금을 기준으로 설계를 하며 컨설팅이 진행되는 업체로 통신비 절약 재테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꿀팁까지 제공하고 있다.
 
이렇게 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의 장점을 올바르게 활용한다면 소비자가 이득을 볼 수 있지만 인터넷가입 현금 많이 주는 곳에 현혹된다면, LG, SK, KT 인터넷설치 현금 사은품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요금을 더 많이 납부하게 되어 손해를 보게 된다.
 
한편 인터넷서포터 측에서는 LG, SK, KT 인터넷 신규 가입자들에게 초고속인터넷과 기가인터넷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고객의 필요를 파악해 최저 요금 설계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정영일 기자 (wjddud@nextdaily.co.kr)

© 2017 next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701호 ㅣ 대표전화 : 02-6925-6318
사업자등록번호 : 119-86-28010 ㅣ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1185

Copyright © Next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