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미국 판매 1위에서 세계 판매 1위로’…한독 ‘컬처렐’, 전 세계 판매 1위 프로바이오틱스 등극

발행일시 : 2017-07-22 00:00
한독의 락토바실러스GG 100% 프로바이오틱스인 ‘컬처렐’이 전 세계 유산균 판매 1위에 올랐다. 사진=한독 제공 <한독의 락토바실러스GG 100% 프로바이오틱스인 ‘컬처렐’이 전 세계 유산균 판매 1위에 올랐다. 사진=한독 제공>

한독(회장 김영진)의 락토바실러스GG 100% 프로바이오틱스인 ‘컬처렐’이 전 세계 유산균 판매 1위에 올랐다.
 
한독은 21일 헬스케어 컨설팅 그룹 ‘니콜라스 홀(Nicholas Hall)’이 64개국의 주요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의 2016년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프로바이오틱스로
‘컬처렙’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컬러렙은 이미 전 세계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약 30%를 차지하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프로바이오틱스로 입지를 굳힌바 있다.
 
2015년부터 한독이 정식 수입하고 있는 컬처렐은 성인용의 경우 100억 마리, 어린이용은 50억 마리의 락토바실러스GG 생유산균을 유통기한까지 실온 보관 상태로 섭취할 수 있다.
 
락토바실러스GG는 최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유해균 억제 ▲장벽 기능 강화 ▲배변시간 감소 ▲장내환경 개선 등 장 건강기능성이 인정된 프로바이오틱스다. 한독은 락토바실러스GG의 생균 상태 유지를 위해 전 제품을 100% 항공운송으로 수입하고 있다고 한다.
 
올해부터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스킨십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한독은 지난 6월 진행한 ‘컬처렐 100% 환불 이벤트’에서 환불 신청 0건을 기록한 기념으로 GS샵과 신세계몰, Hmall과 함께 롯데닷컴, CJ몰 등으로 행사를 확대했다.
 
한독 관계자는 “세계 판매 1위의 프로바이오틱스 판매 달성은 컬처렐에 대한 높은 소비자 만족도가 데이터로 보여진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소비자가 컬처렐의 장내 개선 효능을 경험해 컬처렐이 한국인의 장 건강 지킴이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기자 (wjddud@nextdaily.co.kr)

© 2017 next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넥스트데일리 | 등록번호 : 서울 아 01185 | 등록일 : 2010년 03월 26일 | 제호 : 넥스트데일리 | 발행·편집인 : 이선기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701호ㅣ발행일자 : 2005년 08월 17일 | 대표전화 : 02-6925-63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성률

Copyright © Next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