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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마마', 기존과 다른 행보...홍콩 말고도 베트남 일본서도 개최 "왜?"

발행일시 : 2017-10-19 22:29
사진=엠넷제공 <사진=엠넷제공 >

2017 '마마', 기존과 다른 행보...홍콩 말고도 베트남 일본서도 개최 "왜?"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이하 ‘마마’) 후보가 공개되자 반응이 뜨겁다.

마마는 1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올해 수상후자들을 공개 했다. 마마 베스트 뮤직비디오 후보에는 엑소(EXO) ‘파워(POWER)'와 트와이스의 ’시그널‘, 워너원 ’에너제틱‘, 방탄소년단 ’봄날‘, 세븐틴 ’울고 싶지 않아‘가 올랐다. 베스트 힙합&어반 뮤직 후보에는 매드클라운과 딘, 우원재, 지코, 헤이즈가 이름을 올렸다.

남자 그룹상 후보에는 엑소, 갓세븐, 뉴이스트W, 방탄소년단, 세븐틴이 각각 후보에 올랐다. 마마 여자그룹상을 두고는 블랙핑크, 트와이스, 레드벨벳, 마마무, 여자친구가 경쟁한다.

한편 이번 ‘2017 마마’는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베트남, 일본, 홍콩 총 3개 지역에서 열린다. 이날 6시부터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윤정희 기자 jhyun@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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