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T커머스의 진화’…장사 잘한 ‘신세계TV쇼핑’, 업계 최초 다중방송 도입 ‘T커머스 2.0시대 선도’

발행일시 : 2017-11-27 00:00

올해 매출(취급액) 전년 두배인 3천억 달성, 4분기 흑자 전환 예상
 

개국 3년차를 맞은 T커머스 업체인 ‘신세계TV쇼핑’가 올해 4분기 처음으로 흑자전환을 에상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 선택이 가능한 방송’ ▲‘편리한 결제 시스템’ ▲‘차별화된 상품’ 등을 3대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T커머스 2.0 시대’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다중방송 시청 모습. 사진=신세계TV쇼핑 제공 <개국 3년차를 맞은 T커머스 업체인 ‘신세계TV쇼핑’가 올해 4분기 처음으로 흑자전환을 에상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 선택이 가능한 방송’ ▲‘편리한 결제 시스템’ ▲‘차별화된 상품’ 등을 3대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T커머스 2.0 시대’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다중방송 시청 모습. 사진=신세계TV쇼핑 제공>

개국 3년차를 맞은 T커머스 업체인 ‘신세계TV쇼핑’가 올해 4분기 처음으로 흑자전환을 에상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 선택이 가능한 방송’ ▲‘편리한 결제 시스템’ ▲‘차별화된 상품’ 등을 3대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T커머스 2.0 시대’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세계TV쇼핑은 3대 핵심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혁신을 통해 위상을 확고히 하고, 홈쇼핑과 오프라인 등 기존 유통채널과 경쟁할 수 있는 T커머스만의 쇼핑 경쟁력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개국 3년차를 맞은 T커머스 업체인 ‘신세계TV쇼핑’가 올해 4분기 처음으로 흑자전환을 에상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 선택이 가능한 방송’ ▲‘편리한 결제 시스템’ ▲‘차별화된 상품’ 등을 3대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T커머스 2.0 시대’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다중방송 시청 모습. 사진=신세계TV쇼핑 제공 <개국 3년차를 맞은 T커머스 업체인 ‘신세계TV쇼핑’가 올해 4분기 처음으로 흑자전환을 에상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 선택이 가능한 방송’ ▲‘편리한 결제 시스템’ ▲‘차별화된 상품’ 등을 3대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T커머스 2.0 시대’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다중방송 시청 모습. 사진=신세계TV쇼핑 제공>

첫 번째 핵심 경쟁력은 ‘선택이 가능한 방송’이다. 이를 위해 신세계TV쇼핑은 데이터영역에 상품 방송 화면을 추가로 보여주는 ‘다중 방송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27일부터 올레TV를 통해 정식 선보인다.

기존 방송 옆 데이터영역 상단에 위치하게 되며, 소비자가 방송 화면 이미지를 리모컨으로 선택시 바로 시청이 가능하다.(첨부1 이미지 참조)

이번 다중 방송 서비스를 통해 두 가지 상품에 대한 정보를 함께 받을 수 있어 고객들의 쇼핑 선택폭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업체 측은 내다봤다.

신세계TV쇼핑은 이번 다중 영상 서비스 도입을 위해 지난 5월부터 데이터영역 PIP(Picture In Picture) 기술 개발에 나섰으며, 6개월의 개발 과정을 통해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고 한다.
 
T커머스 데이터 영역은 방송 화면 이외에 TV와 리모컨만으로 상품정보 검색·구매·결제 등의 상거래를 할 수 있도록 양방향 통신을 제공하는 화면을 말한다. 신세계TV쇼핑의 경우 TV 전체 화면의 우측과 하단 부분에 위치해 있다.

개국 3년차를 맞은 T커머스 업체인 `신세계TV쇼핑`가 올해 4분기 처음으로 흑자전환을 에상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 선택이 가능한 방송` ▲`편리한 결제 시스템` ▲`차별화된 상품` 등을 3대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T커머스 2.0 시대`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모바일 결제 모습. 사진=신세계TV쇼핑 제공 <개국 3년차를 맞은 T커머스 업체인 `신세계TV쇼핑`가 올해 4분기 처음으로 흑자전환을 에상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 선택이 가능한 방송` ▲`편리한 결제 시스템` ▲`차별화된 상품` 등을 3대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T커머스 2.0 시대`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모바일 결제 모습. 사진=신세계TV쇼핑 제공>

두 번째 핵심 경쟁력은 ‘편리한 결제’의 실현이다. 기존 대비 모바일 결제 단계를 절반으로 줄인 새로운 모바일 결제 시스템 ‘SSG link(쓱링크)’를 선보인 것이다.

기존 모바일 결제의 경우 상품 구매 때 TV 화면에 연락처를 입력하고, 발송된 문자를 통해 모바일에서 상품을 다시 선택해야 하는 등 총 6단계를 거쳐야 했다. 하지만 ‘쓱링크’는 최초 1회만 연락처를 등록하면 ▲TV화면 모바일 결제 선택 ▲모바일에서 주문서 확인 ▲결제 등 3단계만으로 상품 구입을 완료할 수 있다.(첨부2 참조)

신세계TV쇼핑의모바일 결제 비중은 전체 매출의 약 25%로 4명중 1명이 모바일 결제 이용 고객으로, 이번 ‘쓱링크’ 도입으로T커머스 쇼핑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개국 3년차를 맞은 T커머스 업체인 ‘신세계TV쇼핑’가 올해 4분기 처음으로 흑자전환을 에상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 선택이 가능한 방송’ ▲‘편리한 결제 시스템’ ▲‘차별화된 상품’ 등을 3대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T커머스 2.0 시대’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마트 TV 장보기 모습. 사진=신세계TV쇼핑 제공 <개국 3년차를 맞은 T커머스 업체인 ‘신세계TV쇼핑’가 올해 4분기 처음으로 흑자전환을 에상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 선택이 가능한 방송’ ▲‘편리한 결제 시스템’ ▲‘차별화된 상품’ 등을 3대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T커머스 2.0 시대’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마트 TV 장보기 모습. 사진=신세계TV쇼핑 제공>

마지막으로 신세계TV쇼핑은 방송·시스템 업그레이드와 함께 신세계그룹내 유통 노하우와 연계한 상품 차별화도 적극 진행키로 했다.

신세계TV쇼핑은 지난 20일부터 ‘이마트 TV장보기 코너’를 신설해 TV 속의 이마트를 선보였다.

‘이마트 TV장보기’ 코너를 통해 신선식품, 행사 상품 등 이마트 인기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 외에도 차별화된 상품 방송으로 지난 10월부터 신세계의 품격을 담은 명품 전문 방송 ‘S-style’을 정규 방송으로 편성해 방송 중이다.

김군선 신세계TV쇼핑 대표는 “향후 T커머스가 기존 유통채널과 비교해서도 경쟁력 있는 유통 채널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신세계TV쇼핑이 종합 유통 미디어 기업으로 발돋움해 T커머스 발전을 이끌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개국 3년차를 맞은 T커머스 업체인 ‘신세계TV쇼핑’가 올해 4분기 처음으로 흑자전환을 에상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 선택이 가능한 방송’ ▲‘편리한 결제 시스템’ ▲‘차별화된 상품’ 등을 3대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T커머스 2.0 시대’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넥스트데일리 DB <개국 3년차를 맞은 T커머스 업체인 ‘신세계TV쇼핑’가 올해 4분기 처음으로 흑자전환을 에상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 선택이 가능한 방송’ ▲‘편리한 결제 시스템’ ▲‘차별화된 상품’ 등을 3대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T커머스 2.0 시대’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넥스트데일리 DB>

◆신세계TV쇼핑, 전년대비 2배 성장…개국 2주년만에 분기 흑자 기대

한편 신세계TV쇼핑은 취급액 기준으로 올해 연간 매출이 3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신세계TV쇼핑은 지난해 취급액 기준으로 1453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연간 3000억원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신세계TV쇼핑은 올해 3분기까지 매출은 2100억원으로 전년보다 130% 신장을 기록했다.

또 올해 4분기는 개국 후 처음으로 분기기준으로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개국 2주년만의 신세계TV쇼핑의 괄목할만한 성장은 과감한 투자와 새로운 방송 콘텐츠 기획, 신세계그룹의 유통 노하우 담은 상품 차별화가 주요했다는 분석이다.

신세계TV쇼핑은 개국 2년차였던 올해 채널 투자를 통해 올레TV 등 주요 방송의 10번 이내 채널로 이동해 소비자 접근 편의를 높였으며, 자체 방송 프로그램 제작, 자체 상품(PL) 등 차별화된 상품 개발 등 통해 경쟁력을 높였다.

정영일 기자 (wjddud@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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