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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 속 건조함 걱정’…스킨톡, 피부보습제 마녀수분크림 제시

발행일시 : 2018-01-02 09:20
피부수분공급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맞춤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킨톡의 ‘마녀크림’은 극건성수분크림이라는 평을 받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어내고 있다고 한다. 사진=라오가닉 제공 <피부수분공급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맞춤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킨톡의 ‘마녀크림’은 극건성수분크림이라는 평을 받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어내고 있다고 한다. 사진=라오가닉 제공>

지난해 12월에 이어 2018년 1월에도 겨울철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외부에서는 찬바람에 고통받고 실내에서는 히터와 온열 기구에 의한 건조한 환경이 조성돼 피부관리의 중요성이 계속해서 강조되고 있다.

특히 건성피부의 경우, 잘못된 피부관리로 인해 피부가 갈라지거나 찢어져 큰 상처로 이어질 수 있기에 데일리케어에 있어 더욱 주의해야 한다.
 
이런 시기에는 건성수분크림과 같은 기초화장품을 피부보습제로 활용해 수분보충을 하고 매끈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얼굴·피부관리법을 찾아보는 등 겨울철 셀프 피부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이렇게 피부수분공급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맞춤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킨톡의 ‘마녀크림’은 극건성수분크림이라는 평을 받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어내고 있다고 한다.
 
최근 화장품 성분 내 유해성분이 논란이 되면서 친환경 성분을 지닌 여성기초화장품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마녀크림은 에코서트 유기농 인증 성분을 사용해 멀티보습을 가능하게 한 화장품으로 오일베이스 성분과 워터베이스 비율을 3대7로 섞어 산뜻한 수분크림으로 다가가 가벼운 느낌을 선사하는 제품으로 입소문이 타고 있다는 것이다.
 
또 모로코에서 수확한 유기농 아르간 오일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손상 및 찬바람과 건조한 기류 등의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성분의 약 80%가 불포화지방산인 아르간 오일은 오일막을 만들어주며 이는 수분의 증발을 잡아줘 피부의 촉촉함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함께 포함된 히알루론산은 작은 입자로 높은 흡수력을 가진 성분으로, 피부보습제 제품에서는 빠질 수 없다. 이외에도 마린콜라겐, 알로에베라, 플라센타 등 피부미용에 필요한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어 여자수분크림 제품 중에서 눈에 띄게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스킨톡 관계자는 “성인화장품은 가성비 또한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어 저렴한 수분크림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며 “자사의 마녀크림은 저렴하면서도 제품의 기능까지 사로잡은 제품이라 기초화장품의 필수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또 “마녀크림은 올해 봄 3종으로 출시 예정이다. 꾸준한 연구 속에서 좋은 화장품을 계속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기자 (wjddud@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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