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팅

‘공공 클라우드 시장’ 나서는 베스핀글로벌…전문 인력으로 다양한 공공 환경 대응하겠다

발행일시 : 2018-01-02 11:08

기업들의 클라우드 도입이 점차 증가하면서 공공 부분에서도 확대되고 있다. 그런데 공공기관들은 목적과 성격이 다양해 각각의 요구 사항에 모두 부합하는 클라우드 사업자를 선택하는 것이 쉽지 않다. 때문에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과 공공 기관의 생태를 동시에 잘 이해하는 클라우드 전문업체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베스핀글로벌(대표 이한주)이 전문 기술인력을 새롭게 배치하고 공공 클라우드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베스핀글로벌은 공공 시장 공략을 위해 자사가 보유한 전문 인력과 글로벌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공 IT 부문의 베테랑들로 구성된 공공 서비스 본부를 신설했다. 공공 시장의 특성을 반영한 전략 수립, 아키텍처 설계, 클라우드 구현, 운영 관리 및 솔루션 제공 등 공공 기관의 클라우드 환경 조성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공공서비스본부의 조직력과 실행력을 확보하고 시장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적시에 대응하기 위해 20여 년간 공공IT 분야에서 종사하며 시스템 구축, IT컨설팅 경험은 물론 13년간 컨설팅회사를 운영한 경험이 있는 유호정 대표를 영입했다. 또한 한국IBM 등에서 공공 및 공금융 대상 소프트웨어 총괄을 맡은 전문가는 물론 풍부한 SI경험을 통해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인재로 구성하였다.

베스핀글로벌의 이한주 대표는 “정부가 2018년까지 전체 공공 기관의 40% 이상, 2022년까지 70%가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그러나, 수많은 공공 기관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단일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로는 만족시키기 어렵다.”며, “베스핀글로벌은 다양한 서비스 모형과 채널을 구축하여 공공 부문에 클라우드 기반의 생태계 환경을 조성하고 공공 기관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향선기자 h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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