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반복되는 기업보안 문제 '올해 큰 피해 예상'...최선책은 ‘통합계정관리’

발행일시 : 2018-01-08 00:00
<통합계정관리 솔루션 기업 지코소프트의 윤종선 대표는 반복적인 기업보안 문제는 계속된 솔루션 도입보다 보안 솔루션 도입의 수위점검과 내부 프로세스 정비가 중요하다고 했다. >

2018년에는 AI와 머신러닝을 활용한 사이버 공격과 IoT 기기 대상 공격이 개인과 기업을 가리지 않을 전망에 있다. 사이버 공격이 기업들이 기존에 갖춘 보안 기술을 우회하여 진화하는 가운데 기업 피해는 더 커질 전망이다.

그렇다고 기업에서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계속 새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최선책은 기업에 맞는 보안 정책의 수립과 이행이다. 즉 보안 솔루션 도입의 수위점검과 내부 프로세스 정비가 중요하다.

기업들은 IT기기와 솔루션을 계정으로 관리하고 있는데 아이디, 패스워드, 권한 관리를 자동화하는 통합계정관리가 필요하다. 계정관리는 계정생성, 계정변경, 계정잠금, 비밀번호변경, 계정삭제 등 계정 라이프 사이클로 자동화 관리가 돼야 한다.

지코소프트의 윤종선 대표 <지코소프트의 윤종선 대표>

통합계정관리 솔루션에 일찍이 진출한 지코소프트. 지코소프트의 통합계정관리 솔루션 씨큐어 IM은 통합 보안과 특허기술 기반의 에이전트리스(Agentless) 솔루션이란 장점을 갖췄다. 현재 통신, 금융, 유통 분야에 진출하고 있으며 대기업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등 다양한 규모의 기업과 산업으로 사업을 확대해 가고 있다. CCTV 패스워드 관리 개발과 다국어 버전으로 해외진출 계획도 진행되고 있다.

이향선기자 h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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