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크라운, 국내 최초 마카롱 품은 이색 초콜릿 '디샤 미니 레드마카롱' 개발

발행일시 : 2018-02-20 00:00
크라운제과는 쉘초콜릿 안에 딸기마카롱을 넣은 ’디샤 미니 레드마카롱'을 내놨다고 밝혔다. 고급 디저트로 사랑받는 초콜릿과 마카롱을 결합한 국내 최초 마카롱 초콜릿이 탄생한 것이다. 사진=크라운제과 제공 <크라운제과는 쉘초콜릿 안에 딸기마카롱을 넣은 ’디샤 미니 레드마카롱'을 내놨다고 밝혔다. 고급 디저트로 사랑받는 초콜릿과 마카롱을 결합한 국내 최초 마카롱 초콜릿이 탄생한 것이다. 사진=크라운제과 제공>

초콜릿과 마카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 초콜릿 제품이 최초로 개발됐다.
 
크라운제과(대표 장완수)는 쉘초콜릿 안에 딸기마카롱을 넣은 ’디샤 미니 레드마카롱'을 내놨다고 밝혔다. 고급 디저트로 사랑받는 초콜릿과 마카롱을 결합한 국내 최초 마카롱 초콜릿이 탄생한 것이다.
 
이 제품은 다크초콜릿의 부드러움과 마카롱 본연의 바삭한 식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한입에 쏙 들어오는 미니 초콜릿이 낱개 포장 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고 한다.
 
모양만 마카롱과 비슷한 제품이 아니다. 진짜 마카롱을 갈아 넣은 초콜릿이라고 한다. 쉘초콜릿은 크림으로 속을 채우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 제품은 바삭한 마카롱으로 채운 것이 핵심이다.
 
원형 그대로의 딸기마카롱을 잘게 분쇄해 쉘초콜릿안에 담았고 여기에 색소와 향을 사용하지 않은 천연 딸기분말을 더해 딸기맛이 더 진하고 상큼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마카롱을 감싼 초콜릿은 카카오함량이 높은 리얼 초콜릿으로 고급 디저트의 격을 갖췄다. 입안에 넣으면 쌉쌀한 다크 초콜릿이 사르르 녹아내리다 베어 물면 상큼한 딸기마카롱이 바삭하게 씹히도록 했다.
 
저칼로리 천연 감미료인 '에리스리톨'을 사용해 건강까지 챙겼다. 청량한 단맛을 내는 에리스리톨은 체내에 거의 흡수되지 않고 대부분 배출되 저칼로리 감미료로 각광 받고 있다.
 
여성미를 강조한 올블랙 패키지도 눈길을 끈다. 2030 여성의 취향을 저격하는 블랙과 레드의 조합을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해 고급 초콜릿을 선호하는 고객의 눈높이에 맞췄다. 게다가 파우치 형태의 패키지를 적용해 핸드백이나 가방에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도록 했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초콜릿과 마카롱 2가지 고급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심비가 높은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기자 (wjddud@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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