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超(초)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SIGNATURE KITCHEN SUITE)’가 이탈리안 럭셔리카 ‘마세라티(Maserati)’와 손잡고 초프리미엄 마케팅을 펼친다.

LG전자와 마세라티는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쇼룸을 활용해 양사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판촉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主고객층이 동일해 공동 마케팅이 상당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주부터 한 달간 논현동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쇼룸 1층에 ‘마세라티’ 스포츠 세단 ‘콰트로포르테 S Q4’를 전시하며, 쇼룸을 방문하는 고객 누구나 ‘마세라티’를 체험할 수 있다.

국내 VIP 고객 약 50명을 초청해 이재훈 셰프가 진행하는 쿠킹 클래스 등 고품격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100년 넘는 역사의 ‘마세라티’는 세계 유명 자동차경주대회를 휩쓸던 레이싱 DNA와 이탈리아 감성을 담은 디자인을 갖춘 하이 퍼포먼스 럭셔리카 브랜드다. 연간 5만 여대만 생산될 정도로 희소성이 높다.

LG전자 H&A사업본부 쿠킹/빌트인사업담당 김현진 상무는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만의 초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더 많은 고객들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지속 발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화 기자 (lyh@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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