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이대목동병원, 4대암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발행일시 : 2018-06-08 11:08

이대목동병원(병원장: 한종인)은 지난 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대장암(6차), 유방암(5차), 폐암(4차), 위암(3차) 적정성 평가 결과, 1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심평원은 2016년 한 해 만 18세 이상 4대 암 환자가 치료받은 내용을 분석했다. 평가 항목은 암 치료 전문 의사 구성 여부, 수술·방사선·항암 화학요법 등의 치료 적정 시행 여부, 평균 입원일수 및 입원진료비 등이었다.
 
이대목동병원은 해당분야 평가가 시작된 이래 대장암 6회 연속, 유방암 5회 연속, 폐암 4회 연속, 위암 3회 연속 1등급을 받아, 4대 암 부문에서 연이어 1등급을 획득했다.   김휘영 기자 (younghk@nextdaily.co.kr)

이대목동병원, 4대암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 2018 next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넥스트데일리 | 등록번호 : 서울 아 01185 | 등록일 : 2010년 03월 26일 | 제호 : 넥스트데일리 | 발행·편집인 : 이선기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701호ㅣ발행일자 : 2005년 08월 17일 | 대표전화 : 02-6925-63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성률

Copyright © Next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