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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스프링스’, 아시아 각국의 이국적인 맛을 느낄 수 있는 여름 신메뉴 18종 선봬

발행일시 : 2018-06-12 08:26
삼양그룹의 계열사 삼양에프앤비가 운영하는 친환경 샐러드 및 그릴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가 여름철을 맞아 메뉴 리뉴얼을 했다. 사진=세븐스프링스 제공 <삼양그룹의 계열사 삼양에프앤비가 운영하는 친환경 샐러드 및 그릴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가 여름철을 맞아 메뉴 리뉴얼을 했다. 사진=세븐스프링스 제공>

 
삼양그룹의 계열사 삼양에프앤비가 운영하는 친환경 샐러드 및 그릴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가 여름철을 맞아 메뉴 리뉴얼을 했다.
 
'썸머 테이블-테이스트 오브 아시아(Summer Table–Taste of Asia)’란 주제로 핫푸드 9종, 샐러드 4종, 디저트 2종과 열무 강된장 비빔밥, 베트남 쌀국수, 냉메밀소바 등 총 18종의 신메뉴이다. 단, 일부 메뉴는 특정 매장에서만 한정 제공된다.
 
신메뉴는 아시아의 다채로운 향과 이국적인 맛으로 여름철 입맛을 돋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비빔밥 코너에는 여름 별미인 열무 강된장 비빔밥을 준비해 맛과 건강을 한 그릇에 담았다고 한다.
 
핫푸드 코너에서는 태국·중국·베트남·일본의 인기 요리를 선보였다. 국가별로 ▲태국의 파인애플 볶음밥, 새우볶음, 치킨 캐슈넛 ▲중국의 마파두부, 베이징식 훈제오리, 몽골리안 비프(중국식 소고기볶음) ▲베트남의 짜조(베트남식 튀김만두) ▲일본의 타코야키 등이다.
 
샐러드 코너에서도 태국식 샐러드 '얌운센’, 두부 과자와 캐슈넛을 넣은 ‘아시아 치킨 샐러드’ 등 이색적인 오리엔탈 푸드를 맛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자몽을 곁들인 ‘망고 시트러스 샐러드’, ‘마 연겨자 샐러드’ 등이 맛과 건강을 함께 잡는다.
 
디저트 신메뉴로는 수박·참외 등 여름 제철 과일을 듬뿍 담은 ‘썸머 후르츠 믹스’, ‘사과&딸기 젤리’ 등을 준비해 다양한 과일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세븐스프링스 관계자는 “세븐스프링스는 매 분기별로 계절 특색을 살려 메뉴를 리뉴얼하고 있다”며 “세븐스프링스에서 준비한 다채로운 아시아 음식과 함께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븐스프링스은 현재 목동 41타워점, 타임스퀘어점, 잠실 롯데월드점, 역삼점, 여의도점, 창원점, 원주 AK플라자점 등이, 세븐스프링스 블랙은 광화문점과 잠원점이 운영 중이다.

정영일 기자 (wjddud@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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