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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게 즐기는 논현동 포차 스타일의 국물 안주 등장”…대상 ‘청정원’, 안주야(夜) ‘곱창전골·국물닭발’ 출시

발행일시 : 2018-07-20 00:00
대상 청정원은 19일 자사의 안주 HMR 브랜드 ‘안주야(夜)’의 새로운 제품으로 ‘곱창전골’, ‘국물닭발’을 출시하며 국물류 안주로 카테고리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사진=대상 청정원 제공 <대상 청정원은 19일 자사의 안주 HMR 브랜드 ‘안주야(夜)’의 새로운 제품으로 ‘곱창전골’, ‘국물닭발’을 출시하며 국물류 안주로 카테고리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사진=대상 청정원 제공>

 
서울의 대표 맛집인 논현동 포장마차에서나 맛 볼 수 있었던 국물 안주를 이제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대상 청정원은 자사의 안주 HMR 브랜드 ‘안주야(夜)’의 새로운 제품으로 ‘곱창전골’, ‘국물닭발’을 출시하며 국물류 안주로 카테고리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대상 청정원은 지난 2016년 안주 HMR 브랜드 ‘안주야(夜)’를 론칭했다. 전문점 수준의 안주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 늘어나는 혼술, 홈술족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 최근에는 안주야 합정동 이자카야 스타일 콘셉트의 안주를 출시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안주야(夜)는 기존 볶음류 안주 이외에 차별화된 메뉴로 국물 안주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국물류 안주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편의형 제품에 대한 니즈가 있음을 확인하고 이를 반영해 경쟁사보다 한 발 앞서 용기형 국물 제품을 선보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한 ‘안주야(夜) 국물안주’는 북유럽 간편식 특수설비를 사용, 열처리를 최소화하고 조리 즉시 급속 동결해 채소와 메인 재료의 향과 식감을 그대로 살렸다.
 
별도의 준비과정이나 치우는 과정 없이도 용기째 전자레인지에 5분30초만 돌리면 1인용 요리가 완성된다. 270g으로 시중제품 대비 양이 많아 추가 재료 없이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고 한다.
 
먼저 ‘곱창전골’은 국내산 곱창과 채소 건더기가 풍부하며 국물이 매콤해서 밥이나 면을 넣어 먹으면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다. ‘국물닭발’은 화끈하게 매운 국물이 입맛을 돋워 매운 음식이 당길 때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곱창전골’와 ‘국물닭발’ 2종 각각 중량 270g에, 가격은 6980원이다. 안주야(夜) 신제품은 가까운 할인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박세영 대상 청정원 마케팅본부 과장은 “안주야(夜) 국물안주는 집에서 쉽게 요리하기 힘들어 2인분씩 주문해야만 했던 국물요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맛과 전문성을 기본으로 편의성을 강화한 다양한 안주 제품을 선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기자 (wjddud@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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