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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하성운-옹성우, 예능서도 불타오르는 승부욕 ‘역시 워너원’

발행일시 : 2018-08-10 23:29
사진=SBS '정글의 법칙' <사진=SBS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옹성우, 하성운가 완벽 기량을 펼쳤다.

1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서는 김병만, 배우 박솔미, 성훈, 박정철, 개그맨 박성광, H.O.T 토니안, 에이핑크 김남주, 워너원 옹성우, 하성운이 정글 생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팀을 나눠 먹을거리를 구하러 다녔다. 옹성우가 제일 먼저 조개를 발견했고 하성운도 조개를 찾았다. 특히 허리만 숙여도 조개를 발견, 눈길을 끌었다.

또 옹성우, 하성운은 바지선 위에서 낚시에 도전했다. 하성운과 옹성우는 의지를 불태우며 낚시에 나섰다.

옹성우는 “낚시를 하려던 의도는 다 같이 맛있게 먹자는 의도였다. 그런데 성운이형과 같이 하니까 질 수 없더라. 뭔가 불타올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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