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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나이차 의식? 예비신부에 공개 사과 “위로해주세요”

발행일시 : 2018-08-21 02:48
사진=이하늘 인스타그램 <사진=이하늘 인스타그램>

이하늘이 결혼 소식을 인정, 연하 예비신부를 공개했다.

이하늘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고맙습니다. 11년 기다려준 이 여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나랑 모과랑 결혼합니다. 나한텐 축하, 모과한테는 위로를”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하늘이 직접 공개한 연인은 연예인 못지않은 아름다운 외모를 지녀 눈길을 끈다.

특히 이하늘이 ‘위로’라는 표현을 쓴 것에는 나이차이 때문 인 것으로 추측된다. 이하늘은 1971년 생으로 올해 48세, 예비신부는 17살 연하다.

한편 이하늘은 11년 동안 교제해 온 여자친구, 애칭 모과 양과 올 가을 결혼한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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