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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 개척은 물론 미래 환경 이슈 대응 인사이트 마련 앞장”…코웨이, ‘제1회 에어포럼’ 성료 및 일본서 공기청정기 '에어메가' 브랜드 론칭

발행일시 : 2018-09-10 15:41
라이프케어기업 ‘코웨이’는 지난 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연구공원 내 위치한 자사 환경기술연구소에서 개최한 ‘제 1회 코웨이 에어포럼’을 성황리에 열었다. 이선용 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장 (첫 번째 줄 왼쪽 첫 번째)를 비롯한 포럼에 참석한 국내 대표 공기 전문가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웨이 제공 <라이프케어기업 ‘코웨이’는 지난 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연구공원 내 위치한 자사 환경기술연구소에서 개최한 ‘제 1회 코웨이 에어포럼’을 성황리에 열었다. 이선용 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장 (첫 번째 줄 왼쪽 첫 번째)를 비롯한 포럼에 참석한 국내 대표 공기 전문가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웨이 제공>

 
라이프케어기업 ‘코웨이(대표 이해선)’는 지난 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연구공원 내 위치한 자사 환경기술연구소에서 ‘제1회 코웨이 에어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에어포럼은 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가 주최하고 한국환경보건학회, 한국공기청정협회, 한국라돈협회가 후원했다.

코웨이 에어포럼은 최근 국내·외 이슈로 부각하고 있는 실내공기질에 대한 현안을 공유하고 전문가들의 심도 깊은 논의를 통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이선용 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장, 김윤신 건국대학교 석좌교수, 손종렬 고려대학교 교수 등 국내를 대표하는 공기 전문가를 비롯해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제1회 코웨이 에어포럼은 ‘실내공기질과 건강영향에 대한 효과적인 관리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선용 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실내공기 오염물질의 이슈 사례 및 위해 평가 ▲실내공기 미래이슈물질과 건강 영향 ▲실내공기질의 최근 정책 및 연구 동향 등이 발표됐다.

이선용 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장은 “이번 에어포럼은 실내공기질과 건강영향에 대한 기술적, 학문적 관점에서의 심층적인 토론을 통해 미래의 공기청정기 및 생활환경가전의 발전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기업·학계 등이 함께 실내공기질 관리 솔루션 마련을 위해 노력하는 만큼 시너지 효과를 창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코웨이’는 지난 4일 일본 도쿄에서 공기청정기 ‘에어메가(AIRMEGA)’ 브랜드 론칭 행사를 개최하고 일본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왼쪽에서 세 번째), 박용주 코웨이 마케팅본부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이지훈 글로벌시판사업부문장(왼쪽에서 두 번째)가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웨이 제공 <‘코웨이’는 지난 4일 일본 도쿄에서 공기청정기 ‘에어메가(AIRMEGA)’ 브랜드 론칭 행사를 개최하고 일본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왼쪽에서 세 번째), 박용주 코웨이 마케팅본부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이지훈 글로벌시판사업부문장(왼쪽에서 두 번째)가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웨이 제공>

앞서 코웨이는 지난 4일 일본 도쿄에서 공기청정기 ‘에어메가(AIRMEGA)’ 브랜드 론칭 행사를 개최하고 일본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코웨이는 지난 2012년 일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해 정수기를 판매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공기청정기를 새롭게 선보이며 제품 카테고리를 확장했다. 일본은 미국, 중국과 함께 세계 3대 공기청정기 시장 중 하나로 샤프와 파나소닉 등 일본 가전업체들의 시장점유율이 압도적이다.

이 날 행사에는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 박용주 코웨이 마케팅본부장, 이지훈 코웨이 글로벌시판사업부문장 등이 참석했으며 일본 공기청정기 시장 진출 전략과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브랜드인 에어메가를 소개했다.

이번 일본 시장에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현재 미국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에어메가 400’, ’에어메가 300’과 국내와 말레이시아 베스트셀러 제품인 ‘에어메가 스톰’, 최근 국내 및 중국 시장에 출시한 ‘에어메가 600’ 등 총 4종이다.

코웨이는 핵심 경쟁력인 에어 케어 기술을 바탕으로 공기청정기 본연의 기능인 공기정화 성능을 강화한 에어메가 제품을 앞세워 일본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코웨이 공기청정기는 일본 대형 가전제품 매장인 빅 카메라(Bic Camera)와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판매될 계획이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는 “미국·말레이시아 등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는 당사의 에어 케어 기술력을 앞세워 공기청정기의 선도국인 일본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며 “에어메가의 성공적인 론칭이 일본 시장에서 우리 나라 공기청정기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기자 (wjddud@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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