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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응원 조권, 새우등 터졌나 "나라나 지켜요"

발행일시 : 2018-09-22 15:18
사진=선예 SNS <사진=선예 SNS>

선예가 일부 기사 보도, 악플에 대해 반박한 가운데 조권이 힘을 실어 눈길을 끈다.

선예는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저희 가정에 찾아온 또 하나의 선물, 셋째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기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응원해주시고 축하해 주시는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해드려요^^"라고 덧붙였다.

또 선예는 "더불어 세상 모든 엄마들 화이팅입니다!!"라며 "사실과는 다른 여러 기사들과(한번도 제 입으로 은퇴를 선언한 적 없습니다.) "라고 말했다.

더불어 "뾰족한 댓글들 또한 잘 알고있지만 무엇이든 적절한 타이밍에 최선의 모습으로 “가수”라는 직업에 대한 부끄러움 없도록 좋은 음악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앞서 선예는 지난 8월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복귀 소식을 알렸다. 하지만 한 달이 지난 시점 임신 소식을 알렸다.

특히 조권은 현재 군 복무 중이다. 그런 와중에도 선예의 해명 글을 접한 후 "언제나 응원한다 내 친구"라고 힘을 실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이 "나라나 지키세요"라고 반박하며 설전에 설전을 이어갔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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