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클렌징 디바이스 ’DPC 스킨럽 스파’, 홈쇼핑 매진 기록의 트렌드를 만들다

발행일시 : 2018-10-10 15:54
DPC 최신상 클렌징 디바이스 스킨럽 스파 ‘롯데홈쇼핑’ 매진 이미지. 사진=롯데홈쇼핑 방송 캡처 <DPC 최신상 클렌징 디바이스 스킨럽 스파 ‘롯데홈쇼핑’ 매진 이미지. 사진=롯데홈쇼핑 방송 캡처>

 
엠에스코(대표 서문성)이 운영하는 토탈 홈케어 뷰티 브랜드 ‘DPC’의 최신상 클렌징 디바이스 ‘스킨럽 스파’가 매 홈쇼핑방송 마다 매진을 기록하며 2018 새로운 클렌징 트렌드를 만들어내고 있다.
 
지난 6일 롯데홈쇼핑 신진영 쇼호스트와 뷰티 마스터 조윤주가 진행한 방송에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증명하듯 미리 주문량과 더불어 방송 알림 신청까지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등 생방송에서도 매진을 기록했다.
 
세계 최초 트리플 헤드로 클렌징 뿐 아니라 리프팅과 마사지까지 함께 선사하는 ‘스킨럽 스파’는 1분 총 300회 회전으로 빠르고 깊게 딥 클렌징이 가능하다. 또 양방향과 강약까지 고객의 피부 상태에 맞춰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디바이스로 알려졌다. 스킨럽 스파는 홈쇼핑에서 선보인 이후 세대를 떠나 남녀노소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아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DPC 스킨럽 스파는 기존 디바이스 시장을 뒤엎을 차별화된 클렌징 트렌드를 만들어 냈다. 시중 클렌징 디바이스의 경우 모 타입이거나 혹, 실리콘이 기기의 바디가 되어 클렌징 해주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위생적이지 않고, 번거로운 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스킨럽 스파는 헤드 교체 혹 바디의 회전과 같이 불필요한 행동 없이도 클렌징을 하면서 리프팅에 마사지까지 겸하는 제품이다. 최근 안티에이징에 대한 관심은 날로 높아져 갈바닉, 이온, LED 등 다양한 홈 케어 제품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매일 필수적인 클렌징 단계에 안티에이징이 접목되어 새로운 트렌드가 형성되고 있다.
 
DPC 홈쇼핑팀 관계자는 “DPC는 이전에 없던 새로운 다리미 모양의 뷰티 디바이스로 대중들을 놀래 켰다면, 이번 스킨럽 스파는 시중에 있는 클렌징 디바이스에서 한 차원을 뛰어넘어 혁신적인 기술력과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단점 없는 디바이스이다”며 “DPC는 핑크 쿠션의 카테고리의 장을 열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핑크 쿠션의 선두주자로 활약 중인데 이번 스킨럽 스파도 클렌징 디바이스의 계보를 이을 것으로 주목 된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기자 (wjddud@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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