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연예

도끼 폭로, 의료 사고 분쟁으로 번질까

발행일시 : 2018-10-12 21:39
사진=도끼 SNS <사진=도끼 SNS>

래퍼 도끼가 의료사고로 반려견 구름이를 떠나보냈다.

도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반려견 구름이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도끼는 “9살 된 구름이(강아지)가 의료사고로 죽었다”면서 “고관절 수술을 받아 입원 중, 의사가 당시 수술이 본인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재수술했다”고 했다.

도끼에 따르면 의사는 모두가 퇴근한 다음, 도끼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전신마취 수술을 감행했다. 도끼는 “이런 어이없는 사고는 없어져야 하는 게 맞지 않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구름아 하늘에서 편히 쉬고 우리 캔달이랑 마음껏 뛰어놀아”라고 하늘로 간 반려견에 대한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 2018 next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넥스트데일리 | 등록번호 : 서울 아 01185 | 등록일 : 2010년 03월 26일 | 제호 : 넥스트데일리 | 발행·편집인 : 구원모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701호ㅣ발행일자 : 2005년 08월 17일 | 대표전화 : 02-6925-63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성률

Copyright © Next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