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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양판점 행사] 전자랜드 ‘31일까지 혜택 풍성한 ’한파대비전‘’, 하이마트 ‘31일까지 460억원 규모 ‘2018 히트상품 대전’‘ 각각 진행

발행일시 : 2018-12-07 00:00
전자랜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한파 대비전’을 진행하고 겨울 필수 가전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진=전자랜드 제공 <전자랜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한파 대비전’을 진행하고 겨울 필수 가전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진=전자랜드 제공>

전자랜드(대표 홍봉철)는 오는 12월 31일까지 ‘한파 대비전’을 진행하고 겨울 필수 가전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먼저 온풍기·히터·전기매트 등 난방가전·가습기를 5만원 이상 BC카드로 결제 때 12개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또 신일산업 또는 보국전자 제품을 브랜드별로 2개 모델 이상 구매하면 금액대별 최고 3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캐시백 혜택은 삼성·롯데·KB국민카드로 결제한 고객들에게만 해당된다.

이밖에도 신일전자의 온수매트, 전기히터, 온풍기 또는 보국전자 전기매트 중 일부 행사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커피교환권을 증정한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가장 인기있고 유용한 제품들로 행사를 마련했다”며 “난방가전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준비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자랜드는 이와 별도로 오는 12월 31일까지 ‘창립 30주년 기념 전국 동시 세일’을 벌이고 일부 행사상품 구매고객에게 30개월 무이자 할부 결제, 최고 30만원 캐시백, 30만원 균일가 판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하이마트가 연말을 맞아 ‘2018 히트상품 대전’을12월1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대치점에서 모델들이 행사 상품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롯데하이마트 제공 <롯데하이마트가 연말을 맞아 ‘2018 히트상품 대전’을12월1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대치점에서 모델들이 행사 상품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롯데하이마트 제공>

롯데하이마트는 연말을 맞아 ‘2018 히트상품 대전’을 오는 12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올 한 해 동안 사랑 받은 인기 가전을 총 460억원 물량으로 모아 전국 하이마트 매장과 하이마트쇼핑몰에서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 기간 ‘2018 대형가전 히트10선’, ‘2018 이슈가전 기획전’ 등 다양한 판촉행사를 진행하는 한편, ‘의류관리기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2018 대형가전 히트 10선’에서는 올해 인기를 모았던 대형가전을 초고화질(QLED/OLED TV, 냉장고, 세탁기 등 품목별로 총 165억원 규모 물량으로 모아 기획가에 한정수량 판매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초고화질(QLED/OLED) TV·세탁기·의류건조기·의류관리기·양문형냉장고 등을 제품에 따라 최대 10% 한정수량 할인한다. 삼성전자의 QLED TV 또는 드럼세탁기는 제품에 따라 최대 10% 할인판매하고, 캐시백을 각각 20만원, 25만원까지 준다. 대우전자의 양문형 냉장고(550L)를 약 10% 할인한 69만9000원에 한정수량 특가 판매한다.

‘2018 이슈가전 기획전’에서는 공기청정기·무선청소기·로봇청소기·에어프라이어·식기세척기·전기레인지·전기오븐 등을 약 150억원 물량으로 모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돌체구스토 캡슐형 커피머신을 9만9500원에, 필립스의 에어프라이어를 30만9000원에 한정수량 판매한다. 삼성전자의 전기레인지를 구매하면 제품에 따라 롯데상품권을 최대 20만원까지 준다. LG전자의 프리미엄 공기청정기(30평형)를 구매하면 롯데상품권을 최대 5만원까지 준다.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국 하이마트 매장과 하이마트쇼핑몰 방문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올해 큰 인기를 모은 의류관리기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롯데하이마트 문주석 마케팅부문장은 "2018년 한 해 동안 하이마트에 보여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2018년 히트상품 대전’을 기획했다”며 “올해 사랑을 받아온 가전제품을 한데 모아 기획가에 선보이는 한편, 총 10명에게 의류관리기 경품 당첨의 행운을 주는 이벤트를 준비한 만큼 소비자들에게 유익한 쇼핑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영일 기자 (wjddud@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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