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전자

샌드박스·CASB 솔루션 지원으로 애저 기반 ‘포티넷 보안 패브릭’ 강화돼

발행일시 : 2018-12-13 00:00

기업들이 하나 또는 그 이상의 공용 클라우드 인프라로 워크로드를 전환함에 따라, 디지털 공격의 영역도 확장되고 있다. 오늘날의 확장된 네트워크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복잡성을 증대시키지 않으면서 여러 환경에 손쉽게 적용되는 보안 솔루션이 필요하다. 기업들은 클라우드의 탄력성으로 인해 트래픽 양과 워크플로우가 변화하는 환경에서도 클라우드 인프라에 맞게 확장이 용이한 보안 솔루션을 구축해야 한다.

포티넷코리아(조원균 대표)는 12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확장된 공격면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기반 ‘포티넷 보안 패브릭’ 솔루션을 확장했다고 발표했다.

보안 기능의 저하없이 고객들이 이러한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포티넷은 애저 기반 ‘보안 패브릭’ 솔루션을 확장했다. 이미 애저 사용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포티매니저, 포티애널라이저 통합 관리 솔루션뿐만 아니라 포티게이트 차세대 방화벽, 포티메일, 포티웹 보안 기술의 가상 인스턴스에 추가로, 애저를 위한 포티샌드박스 및 포티CASB(FortiCASB)를 제공하게 된 것이다.

포티CASB(FortiCASB)가 애저(Azure)로 확장됨에 따라 고객들은 IaaS 서비스에 대한 가시성, 컴플라이언스, 데이터 보안 및 위협 보호 기능을 원활히 사용할 수 있다. 포티CASB(FortiCASB)는 클라우드에 저장된 리소스, 사용자, 동작, 데이터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하며, 포티CASB의 고급 컨트롤 기능은 네트워크 경계 내에서 애저 (Azure) IaaS 리소스 및 SaaS 애플리케이션으로 보안 정책을 확장할 수 있다.

애저(Azure)를 위한 포티샌드박스(FortiSandbox)는 고급 탐지, 자동 완화, 실행 가능한 통찰력, 유연한 구축의 강력한 조합을 통해 알려졌거나 알려지지 않은 타깃 공격을 효과적으로 식별 및 차단한다. 또한, 교차 플랫폼 기능을 통해 전체 분산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에 대한 완벽한 보안 탐지 및 대응을 지원한다. 포티메일(FortiMail), 포티CASB, 포티샌드박스의 조합은 트래픽이 MS 클라우드 인프라를 떠나지 않으면서도 MS오피스 365 SaaS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할 수 있는 강력한 솔루션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기업들은 강화된 보안에 대한 규정 요구사항을 보다 잘 준수할 수 있다.

또한, 포티게이트 차세대 방화벽의 자동 확장 기능이 강화되어 기업들은 클라우드 인프라의 탄력성과 확장성을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 사용 패턴에 따라 보안 서비스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포티넷 보안 패브릭’은 애저(Azure) 기반의 통합 보안 솔루션 중 가장 광범위한 포트폴리오 중 하나가 되었다. 또한, ‘포티넷 보안 패브릭’은 애저(Azure) 기반 샌드박스 및 CASB 솔루션, 이메일 보안, WAF, 다계층 NGFW의 다양한 조합을 제공하는 유일한 보안 세트 중 하나로서 분산된 엔터프라이즈 구축 환경 및 멀티-클라우드 보안에 대한 가장 포괄적인 접근 방법을 제공한다. 고객들은 애저(Azure) 기반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을 구현함으로써 다양한 온프레미스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맞는 통합 보안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포티넷 제품 및 솔루션 총괄 존 매디슨(John Maddison) 선임 부사장은 "네트워크 인프라와 워크플로우를 클라우드로 확장하게 되면 기존의 온프레미스 네트워크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확장할 수 있는 보안 제어, 정책 적용, 가시성이 요구된다. 포티넷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고객들에게 ‘포티넷 보안 패브릭’에 대한 완벽한 액세스를 제공해 보안 전문가들이 원할 때 언제 어디서나 일관된 보안 제어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탁월한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향선기자 hslee@nextdaily.co.kr

© 2019 next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넥스트데일리 | 등록번호 : 서울 아 01185 | 등록일 : 2010년 03월 26일 | 제호 : 넥스트데일리 | 발행·편집인 : 구원모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701호ㅣ발행일자 : 2005년 08월 17일 | 대표전화 : 02-6925-63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성률

Copyright © Next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