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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플러스 새 대표에 장지영 전자신문 부장

발행일시 : 2019-02-19 13:33
테크플러스 새 대표에 장지영 전자신문 부장

테크플러스는 19일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장지영 전자신문 전 미래산업부장을 선임했다. 테크플러스는 전자신문과 네이버 합작회사로 네이버 메인페이지 '테크판'을 운영한다.
장 대표는 전자신문에서 통신방송산업부장, 정보과학부장, 성장산업부장, 미래산업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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