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뷰티

"떠오르는 ‘디 에이징’ 제품"…JSK 브랜드

발행일시 : 2019-03-13 17:59
사진=JSK 제공 <사진=JSK 제공>

 
추운 겨울이 가고 봄의 따뜻한 기운에 들뜨지만, 많은 사람들이 건조한 날씨로 인해 화장품 고민을 하는 시기이다. 고온의 공기층이 유입되기 시작하면서 일교차도 크고 미세먼지까지 심해지며 피부 타입이 건조한 사람들의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피부가 건조한 상태로 방치될 경우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고 노화를 촉진하고, 화장을 하더라도 금방 뜨는 등 다양한 피부 문제가 발생한다.
 
이런 시기에는 단순히 촉촉한 화장품이 아닌, 피부 속까지 수분을 채워줄 수 있는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화장품 브랜드 ㈜JSK에서는 피부 속부터 건강하고 촉촉하게 만들어 건조함은 물론 노화를 예방하는 안티에이징을 넘어 가장 건강한 피부 상태로 돌아간다는 디 에이징(De-aging)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JSK의 ‘라제니쏭 드 로즈 에센스’는 장미수, 은이버섯 추출물, 라벤더꽃 추출물 등 천연 원료 99.99%로 만들어진 피부 보습에 뛰어난 에센스이다.
 
라제니쏭은 피부를 가장 가까이에서 연구해 온 성형외과 의료진과 JSK가 함께 개발한 천연화장품 브랜드이다.
 
간혹 유수분밸런스가 맞지 않는 화장품은 피부 속까지 수분이 흡수되지 않고 겉돌아 오히려 더 건조함을 유발하는데, 라제니쏭 드 로즈 에센스는 피부 속까지 흡수되어 보습 효과를 톡톡히 하며, 적당량 함유된 코코넛 오일이 수분 증발을 막아 보습감이 더 오래 지속된다.
 
JSK의 ‘Dr.JSK’ 역시 성형외과, 피부과 전문의가 개발에 참여한 브랜드로 의료진들이 각 피부 타입별 솔루션을 연구, 개발한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Dr.JSK 제품은 일시적인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보다는 근본적으로 건강한 피부를 위한 제품이다. 대표적으로 Dr.JSK 블루밍 화이트닝 에센스의 경우 수분을 고정 시키는 작용을 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는 효과로 환절기에 사용하기 적절한 제품이라는 것이다.
 
Dr.JSK 블루밍 화이트닝 에센스는 기미 치료제 성분과 항산화 주사에 사용되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미백, 주름 개선의 2중 기능성 제품이다. 또 레몬의 15배에 해당하는 양의 비타민E가 함유되어 피부 미백에 효과적이다.
 
이밖에 피부 보습, 탄력, 영양에 좋은 스킨, 클렌징 제품, 마스크팩 등도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정영일 기자 (wjddud@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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