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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특혜논란에 육군참모총장이 입장을 밝혔다.

발행일시 : 2019-03-15 16:33
사진=연합뉴스TV 방송화면 캡처 <사진=연합뉴스TV 방송화면 캡처>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특혜논란에 육군참모총장이 입장을 밝혔다.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용우 육군참모총장은 지드래곤의 특혜 의혹을 묻는 질문에 "연예인이거나 특정 신분이라는 이유로 특별대우를 받거나 법규가 비정상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선 안 된다"고 말했다.

앞서 지드래곤은 군 입대 후 군대 밖에 머물러 있던 시간이 100여 일이 된다고 지적받으며 1인실 입원, 휴가 특혜논란에 휘말렸다.

당시 군 관계자는 "지드래곤의 휴가는 정상적인 사유에 의해 썼고 규정된 범위 내에서 실시했다"며 "휴가 사용에는 문제가 없고, 진급 누락 사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특혜 받은 건가?”, “특정인의 특혜는 있어서는 안 될 일”, “모든 사람이 공평해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혜진 기자 khj@nextdail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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