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뷰티

광동제약, 2019 iF 국제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발행일시 : 2019-03-19 09:23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2019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메디케이션 오처방 방지 패키지’와 ‘분리배출 캡’으로 ‘Winner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메디케이션 오처방 방지 패키지는 이번 수상을 통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라 불리는 독일의 ‘iF’와 ‘Reddot’, 미국의 ‘IDEA’ 어워드에서 모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광동제약, 2019 iF 국제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광동제약 메디케이션 오처방 방지 패키지는 의약품 조제 과정에서 유사한 패키지로 인해 발생하는 오처방 문제를 직관적 디자인으로 개선해 가치를 인정받았다. 국제 통용 의약품 분류코드인 ATC코드를 색상과 숫자로 구분해 전 세계 약사들이 사용할 수 있게 개발한 점도 좋은 평을 받았다. 패키지 상단의 색상은 ATC코드의 5단계 중 1단계인 ‘해부학적 그룹’으로, 하단의 색상은 2단계인 ‘치료적 그룹’으로 분류해 적용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사용자 입장을 생각한 직관적인 디자인, 환경을 생각한 아이디어 등에대한 노력이 수상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독일의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iF 국제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제정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공신력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52개국 6,375점의 작품이 참가했다.   김휘영 기자 (younghk@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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