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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하는 날’ 강호동-돈스파이크-홍윤화…고깃집 초토화

발행일시 : 2019-03-20 01:46
사진=SBS 플러스 '외식하는 날'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플러스 '외식하는 날' 방송화면 캡처>

SBS Plus 예능프로그램 ‘외식하는 날’이 주목 받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외식하는 날’ 31회에서는 ‘고삼(고기+삼남매) 트리오’ 강호동-돈스파이크-홍윤화가 서울의 한 고깃집을 초토화시킨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돈스파이크와 홍윤화는 고깃집에 앉자마자 짚불소갈비 12인분과 음료수를 종류별로 하나씩 주문했다.

강호동까지 합세한 세 사람은 짚불소갈비 12인분을 시작으로 짚불삼겹살, 냉면, 된장찌개까지 상상초월 역대급 먹방을 선보였다.

특히 돈스파이크와 홍윤화의 모습을 본 강호동은 스튜디오에서 “내가 알고 봤더니 소식을 하더라”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혜진 기자 khj@nextdail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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