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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민, 손동작 논란 이후 근황…“잘 지내고 있었다”

발행일시 : 2019-03-20 02:40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깜짝 등장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는 출연진들이 야유회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아내의 맛’ MC들은 오랜만에 얼굴을 비추는 이휘재 아내 문정원과 박명수 아내 한수민을 소개했다.

이에 박명수는 “우리 와이프가 안 나오기 뭐해서 나왔다”라며 “빨리 춤이라도 보여줘”라고 말했다.

한수민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잘 지내고 있었다”라고 답하며 다소 긴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한수민은 지난해 8월 손동작 논란에 휩싸이면서 ‘아내의 맛’에서 하차한 바 있다.

한편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혜진 기자 khj@nextdail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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