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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자동화 관리가 쉬어진 통합 플랫폼 ‘VMware vRealize’

발행일시 : 2019-04-08 14:38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SW기업 VMware(CEO: 팻 겔싱어)는 보다 안전하고 일관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VMware vRealize 통합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의 주요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vRealize Operations 7.5, vRealize Network Insight 4.1, vRealize Automation 7.6 및 vRealize Suite Lifecycle Manager 2.1를 포함하며, 프라이빗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 이전보다 향상된 셀프 드라이빙(self-driving) 운영과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프로비저닝 기능을 제공한다.

VMware vRealize Operations 7.5는 운영 및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따라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개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VMware vSAN 기반의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이하 HCI)환경의 성능 최적화 기능이 포함되어있다. 이는 재동기화(resynchronization), 슬랙 스페이스(slack space) 그리고 스토리지 정책 기반 관리(SPBM)과 같은 기술들을 이용해 워크로드를 최적의 위치에 배치한다. HCI 환경 내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측정하고 vSAN 클러스터의 용량이 증가했을 경우에 사용 가능한 관리 기능도 강화했다.

VMware vSphere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VMware Cloud on AWS,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IBM 클라우드 및 기타 VMware 클라우드 파트너 프로그램(이하 VCPP)를 통해 제공되는 파트너 클라우드 간 비용을 비교할 수 있도록 가상 시나리오를 제공한다. 멀티 클라우드 환경 운영을 지원하는 플랫폼 ‘CloudHealth by VMware’와의 통합 포트폴리오를 통해 멀티 클라우드 환경 내 필요한 가시성, 최적화, 거버넌스를 제공한다.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에서 문제의 발생 예측 및 예방과 신속한 해결을 위해 텔레그라프(Telegraf) 에이전트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에이전트 라이프사이클 관리 및 아웃오브더박스(OOTB) 애플리케이션 문제해결 대시보드를 포함한 운영체제(OS)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또한 성능 및 가용성 문제 원인에 대한 식별 시간을 줄이기 위해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 간 관계 매핑 기능을 지원한다.

VMware vSphere의 규정 준수 수준을 측정해 사용자 지정 준수 표준을 확장하고, OOTB 워크플로우 및 VMware vRealize Orchestrator 통합을 통해 구성 관리를 자동화할 수 있다.

vRealize Network Insight 4.1은 쿠버네티스 또는 VMware Enterprise PKS 환경에서 네트워크 보호 기능과 컨테이너형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고급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서비스나우(ServiceNow) 및 추가된 애플리케이션 전용 대시 보드에서 보안 및 네트워크 계획을 애플리케이션 중심으로 세우고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한다 네트워크 연결 및 지연 상태 정보를 제공하고 F5로드 밸런서에서 가상 및 물리 네트워크 전반에 대한 가시성을 향상한다.

VMware vRealize Automation 7.6은 VMware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 센터 스택 및 관리 기능을 통합해 보다 쉽고 간편하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자동화할 수 있다. VMware NSX Data Center와의 통합을 확장해 온디맨드 형태로 프라이빗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단일 VMware vCenter Server 내 클러스터를 위한 VMware NSX-T 및 VMware NSX for vSphere 를 구성할 수 있다. 카탈로그 항목에 해당하는 맞춤형 요청 양식을 간단히 작성할 수 있도록 데이터그리드(DataGrid)에 대한 API 유효성 검사 및 정규 표현식(Regular Expression)을 지원하는 사용자 지정 양식(Custom Forms)을 제공한다. 추가적으로 VMware vRealize Automation 7.6은 VMware vRealize Orchestration의 멀티 테넌시 기능과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VMware vRealize Suite Lifecycle Manager 2.1은 VMware Cloud Foundation과 통합해 세분화된 배포 옵션 및 멀티 콘텐츠 캡처, 비트버킷(Bitbucket) 엔드포인트 지원 등 확장된 콘텐츠 관리 기능을 통해 클라우드 환경을 관리하고 자동화할 수 있다.

아제이 싱(Ajay Singh) VMware 본사 수석 부사장 겸 클라우드 관리 비즈니스 부문 총괄 사장은 “VMware는 셀프 드라이빙 운영 및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프로비저닝을 통해 기업이 복잡한 차를 밟지 않고도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기업은 VMware vRealize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을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운영 및 자동화하고, 복잡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줄여 비즈니스에 필요한 혁신의 기회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향선기자 h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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