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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재미' 어른은 '힐링'"···'마이다스 호텔&리조트'로 행복한 호캉스 떠나볼까?

발행일시 : 2019-04-19 08:00
사진=마이다스 호텔&리조트 제공 <사진=마이다스 호텔&리조트 제공>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면서 가족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자녀를 위해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선택해야 하지만 막상 일정을 짜다 보면 부모들도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레저업계는 아이와 어른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차별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그중 대교그룹이 운영하는 마이다스 호텔&리조트는 다양한 체험과 놀이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는 '재미'를, 부모에게는 여유롭고 편안한 '힐링'의 시간을 선물한다.
 
먼저 마이다스 호텔&리조트는 경기도 청평 북한강변에 위치해 있다.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호텔 내에는 프리미엄 키즈 아카데미 '키즈잼'이 존재한다. 키즈잼은 대교의 교육 콘텐츠를 접목한 놀이체험 문화공간으로 놀이와 교육을 결합한 'Joy Zone' 신체 활동을 즐기는 'Activity Zone' 그리고 오르프 악기를 연주하는 'Music Zone'으로 구성돼 있다.
 
이곳에서는 단순 놀이시설을 넘어 다양한 놀이교육 및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독일 오르프 음악 프로그램, 체험 프로그램 등의 새로운 경험을 통해 아이들의 두뇌와 신체, 정서를 통합적으로 발달시킬 수 있다.
 
또 자녀들이 키즈잼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동안 부모들은 자연 속에서 온전히 자신만을 위한 힐링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마이다스 호텔&리조트는 고객들이 자연 본연의 모습을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대지면적 중 건축면적 비율을 크게 낮춰 설계됐다. 실제로 녹지면적과 건축면적 비율이 92 대 8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청정 자연 속에서 산책을 즐기며 쉴 수 있는 녹지공간이 약 9300평에 이른다.
 
72개의 모든 객실은 리버뷰(River Veiw)를 자랑한다. 객실 테라스에 앉아 북한강의 아름다운 전망을 언제든 감상하며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것. 여기에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도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야외에 설치된 바움하우스는 독일어로 '나무 위의 집'이라는 뜻으로 신화 속 요정이 살고 있다는 테마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어른들을 동심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힐링 공간이자 포토존이다.
 
벚꽃을 만끽할 수 있는 4월 한 달 동안은 여러 이벤트도 이어진다. 호텔에 투숙한 13세 이하 아이들이 벚꽃을 배경으로 그림을 그려 제출하는 '마이다스 벚꽃 미술대회'가 진행되며 호텔 주변의 아름다운 벚꽃을 감상하며 숨겨진 플라워 스탬프를 찾는 '봄맞이 스탬프 투어'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마이다스 호텔&리조트는 서울 잠실에서 승용차로 4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도심에서 접근성이 뛰어나다. 청평자연휴양림, 남이섬, 아침고요수목원, 쁘띠프랑스 등이 근접해 있어 호캉스를 즐긴 후 가족과 함께 관광을 즐기기에도 좋다.

황재용 기자 hsoul38@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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