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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선, 법적 처벌 소식 뒤늦게 전해진 이유..활동에 빨간불 켜졌나

발행일시 : 2019-05-23 22:50
사진=제이와이드 컴퍼니 제공 <사진=제이와이드 컴퍼니 제공>

배우 한지선이 폭행, 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벌금 및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것에 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에 소속사 측은 공식입장을 전했다.

23일 한지선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좋지 않은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한 말씀 전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당사는 매체 측의 사실 확인 요청이 있기 얼마 전 이와 같은 사실을 알게됐다”며 “한지선은 사건 경위를 떠나 어떠한 변명의 여지없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치며 깊게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매니지먼트 회사로서 좀 더 철저하게 관리하지 못한 점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책임에 통감하고 있다.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내부적으로 개선의 필요성을 느끼고 이를 위해 회사 모든 임직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지선의 기사가 보도되자 그의 활동에 적신호가 켜진 상황이다. 당분간 스케줄에 변동사항이 생길 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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