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전자

‘베리타스 바이브 2019’ 개최… 클라우드 데이터관리 최적 방안 제시

발행일시 : 2019-07-08 10:11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대표 조원영)가 고객, 파트너, 분야별 IT 리더들을 대상으로 오는 7월 9일(화) 오후 1시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베리타스 바이브 2019(Veritas Vibe 2019)’를 개최한다.

베리타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클라우드 도입 시 기업이 직면한 도전 과제를 짚어보고 기업들이 프라이빗ㆍ퍼블릭ㆍ하이브리드ㆍ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비즈니스 크리티컬 워크로드 서비스수준협약(SLA) 요건 충족과 IT 애널리틱스를 통해 인프라 최적화 및 데이터 규정 준수를 위한 인사이트를 확보 방안을 제시한다. 클라우드 도입 및 이전 시 클라우드 록인(Lock-in) 없이 데이터 관리 역량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고 복잡성을 해결하는 방안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쿠날 판찰(Kunal Panchal) 베리타스 세일즈 엔지니어의 ‘멀티클라우드 시대를 위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주제의 키노트 발표를 통해 멀티클라우드 도입에 있어 기업이 직면한 도전 과제를 살펴보고,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 보호와 가용성 및 인사이트를 확보하기 위한 체계적인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방안을 소개한다.

세션으로는 ▲복잡성을 최소화하는 통합 데이터 보호 방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지능화된 IT 애널리틱스 ▲클라우드에서의 레질리언스 수립 방안 ▲유연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방안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AWS의 고가용성 및 간소화된 재해복구 구현 방안’ 패널토의도 마련된다.

조원영 베리타스코리아 대표는 “국내 대기업을 비롯해, 금융, 제조,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클라우드 도입 및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복잡한 IT 환경 속에서 기업은 데이터를 안전하게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기존 환경과 결합해 유연하게 보호 및 관리할 수 있는 통합적인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베리타스는 데이터 보호, 가용성 및 인사이트 확보를 보장하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전략을 통해 멀티클라우드 환경에 맞는 최적의 데이터 관리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리타스 바이브 2019’ 개최… 클라우드 데이터관리 최적 방안 제시

이향선기자 hslee@nextdaily.co.kr

© 2020 next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넥스트데일리 | 등록번호 : 서울 아 01185 | 등록일 : 2010년 03월 26일 | 제호 : 넥스트데일리 | 발행·편집인 : 구원모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701호ㅣ발행일자 : 2005년 08월 17일 | 대표전화 : 02-6925-634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성률

Copyright © Next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