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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급성 림프성 백혈병 이영은 결국..? 몇부작 안남아..후속은 '꽃길만 걸어요'

발행일시 : 2019-10-11 17:35
사진=KBS1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가 오늘(11일) 방송된다. 급성 림프성 백혈병 진단을 받은 금희에게 초점이 맞춰졌다. 과연 이들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11일 오후 방송하는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118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준호는 재국을 찾아가 금희를 자신이 돌보겠다고 말한다. 또 상미는 준호가 재국 집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금희를 불러낸다. 그는 어떤 말을 할까. 또 상원은 영심과 재국에게 금희와 혼인신고를 하겠다고 한다.

한편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다.

드라마는 총 120부작으로 편성됐다. 후속은 '꽃길만 걸어요'로 오는 28일 오후 첫 방송될 예정이다.

홍혜자 기자 hhj@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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