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연예

'악플의 밤', 설리 사망설 입장 확인 중..인스타그램에 쏟아지는 글들

발행일시 : 2019-10-14 18:12
사진=설리 SNS <사진=설리 SNS>

가수 겸 배우 설리 사망설이 보도됐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연락 두절, 그가 출연 중이던 JTBC ‘악플의 밤’ 측이 설리 사망설에 대해 “확인 중”이다. 현재 공식입장이 나오지 않은 가운데 설리 SNS에는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14일 '악플의 밤' 측은 “설리 씨와 관련해서 확인 중이다”라며 설리 사망 보도와 관련,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성남시 수정구의 한 아파트에서 설리가 숨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신고했다. 현재 경찰은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현재 설리 SNS 계정에는 사망설과 관련, 질문글과 애도의 글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까지 SNS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었기에 더욱 충격을 안기고 있다.

홍혜자 기자 hhj@nextdaily.co.kr

© 2019 next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넥스트데일리 | 등록번호 : 서울 아 01185 | 등록일 : 2010년 03월 26일 | 제호 : 넥스트데일리 | 발행·편집인 : 구원모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701호ㅣ발행일자 : 2005년 08월 17일 | 대표전화 : 02-6925-63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성률

Copyright © Next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