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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 밝혀져? 흥식이-영심이-흥식이 아빠-몇부작-촬영지-후속 확정 작품에 관심

발행일시 : 2019-10-30 20:20
사진=팬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팬엔터테인먼트 제공>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는 언제 밝혀질까. 흥식이, 흥식이 아빠 등이 거론되는 가운데 몇부작, 예고 등에 대한 관심이 높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26회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예고 스틸 속에서 황용식은 마음에 들지 않는 듯한 표정으로 동백에게 화를 내며 그를 지나친다.

이어 황용식을 마주하는 동백은 불안한 표정을 짓고 있어 긴장감을 유발하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후 공개된 예고영상에서 황용식이 "이제 편하게 살고 싶어요. 우리 그만해요"라고 말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동백꽃 필 무렵'은 총 32부작으로 편성됐다. 촬영지는 아기자기하면서도 옛 정취가 남아 있는 포항시 남구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로 전패졌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 후속작은 조여정, 김강우, 오나라, 서현철, 영재 등이 출연하는 '99억의 여자'로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홍혜자 기자 hhj@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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