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연예

'나의 나라' 몇부작? 인물관계도-OST-재방송-시청률-후속에 쏠리는 관심

발행일시 : 2019-11-09 21:42
사진=JTBC <사진=JTBC>

'나의 나라'가 방송되는 가운데 몇부작, 인물관계도, 후속 작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

9일 오후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에서는 12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이방원(장혁)은 이성계(김영철)와의 마지막 대화에서 큰 분노를 느끼게 되고, 난을 일으키기 위해 칼을 빼들게 된다.

희재(김설현)의 정보로 모든 것을 파악하고 있는 휘(양세종), 모든 것을 막기 위해 버티는 선호(우도환), 둘 중 지는 쪽은 단 한 명도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싸운다.

온 사방에 피비린내가 진동하고, 예상치 못한 죽음들과 함께 그 끝이 다가오기 시작한다.

그런데 이성계의 예상 못한 행보에 전세는 요동치기 시작하고, 희재는 이성계의 앞길을 직접 막아선다. 과연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나의 나라'는 총 16부작으로 편성됐다. 후속 작품은 '초콜릿'으로 11월 중 방영될 예정이다.

'나의 나라'가 방송되는 가운데 몇부작, 인물관계도, 후속 작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

9일 오후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에서는 12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이방원(장혁)은 이성계(김영철)와의 마지막 대화에서 큰 분노를 느끼게 되고, 난을 일으키기 위해 칼을 빼들게 된다.

희재(김설현)의 정보로 모든 것을 파악하고 있는 휘(양세종), 모든 것을 막기 위해 버티는 선호(우도환), 둘 중 지는 쪽은 단 한 명도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싸운다.

온 사방에 피비린내가 진동하고, 예상치 못한 죽음들과 함께 그 끝이 다가오기 시작한다.

그런데 이성계의 예상 못한 행보에 전세는 요동치기 시작하고, 희재는 이성계의 앞길을 직접 막아선다. 과연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나의 나라'는 총 16부작으로 편성됐다. 후속 작품은 '초콜릿'으로 11월 중 방영될 예정이다.

홍혜자 기자 hhj@nextdaily.co.kr

© 2020 next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넥스트데일리 | 등록번호 : 서울 아 01185 | 등록일 : 2010년 03월 26일 | 제호 : 넥스트데일리 | 발행·편집인 : 구원모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701호ㅣ발행일자 : 2005년 08월 17일 | 대표전화 : 02-6925-634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성률

Copyright © Next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