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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16일까지 ‘카운트다운 서울 2017’ 얼리버드 티켓 판매…사이먼도미닉∙그레이∙빈지노∙지코 등 힙합 뮤지션 총 출격

발행일시 : 2016-11-07 09:42
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가 ‘카운트다운 서울 2017 엣 타임스퀘어’의 얼리버드 티켓을 판매하고 있다. 사진=타임스퀘어 제공 <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가 ‘카운트다운 서울 2017 엣 타임스퀘어’의 얼리버드 티켓을 판매하고 있다. 사진=타임스퀘어 제공>

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대표 김담)가 ‘카운트다운 서울 2017 엣 타임스퀘어’의 얼리버드 티켓을 판매하고 있다.
 
매년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진행되는 행사는 연인 혹은 친구들과 함께 인기 뮤지션들의 특별 공연을 즐기며 새해를 맞이하는 이색 연말 파티다.
 
특히 올해는 힙합 열풍을 주도한 국내 최정상 힙합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이전보다 더욱 화려하고 다양한 퍼포먼스로 2016년의 마지막 밤을 장식할 것이다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축제의 열기를 뜨겁게 달굴 뮤지션은 최근 Mnet ‘쇼미더머니5’에 프로듀서로 출연했던 대세 래퍼 ‘사이먼도미닉’과 ‘그레이’, 훈훈한 외모에 실력까지 겸비한 힙합 아티스트 ‘빈지노’, 블락비의 리더이자 프로듀서로 활약 중인 ‘지코’, 힙합 그룹 ‘리듬파워’, ‘DJ B.SHOO’ 등이 무대를 채우며, 인기 개그우먼 박나래가 스페셜 DJ로 참여해 관객들과 소통한다.
 
얼리버드 티켓은 오는 16일까지 인터파크와 멜론티켓을 통해 4만4000원 특가로 구입할 수 있다. 추후 오픈되는 일반 예매는 5만5000원이며, 현장 판매는 6만6000원이다.
 
경방 타임스퀘어 영업판촉팀 윤강열 차장은 “최근에는 연말 파티 장소로 부담스러운 술자리나 추운 야외보다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축제의 현장에서 새해맞이 분위기를 즐기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정영일 기자 (wjddud@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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