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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수제버거 바이트’ 2종을 한 판에 담은 하프앤하프 출시

발행일시 : 17-01-08 14:56
한국 피자헛이 수제버거 바이트 2종을 한 판에 담은 프리미엄 피자 ‘수제버거 바이트 하프앤하프(Half&Half)’를 새롭게 출시했다. 사진=한국 피자헛 제공 <한국 피자헛이 수제버거 바이트 2종을 한 판에 담은 프리미엄 피자 ‘수제버거 바이트 하프앤하프(Half&Half)’를 새롭게 출시했다. 사진=한국 피자헛 제공>

한국 피자헛이 수제버거 바이트 2종을 한 판에 담은 프리미엄 피자 ‘수제버거 바이트 하프앤하프(Half&Half)’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수제버거 바이트 하프앤하프'는 피자헛의 인기 메뉴인 수제버거 바이트 2종을 하나의 피자에 담은 것으로 '오리지널 수제버거 바이트'와 '할라피뇨 수제버거 바이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수제버거 바이트는 고급 수제버거의 식재료를 엣지부터 토핑까지 얹어 피자 한 조각을 하나의 완벽한 프리미엄 수제버거 세트로 푸짐하게 구성했다. 수제 패티가 통째로 들어간 바이트의 모양이 마치 꽃이 만개한 듯 화려하게 펼쳐져 있어 독특한 비주얼로 자랑한다고 한다.

수제버거 바이트 2종은 썬드라이드 토마토, 모짜렐라 치즈, 데리야끼 어니언, 직화 양배추, 브로콜리, 고기 크럼블, 크런치 포테이토 등 프리미엄 수제버거의 식재료를 토핑으로 풍성하게 올려 맛을 냈다.
 
여기에 '오리지널 수제버거 바이트'는 타르타르 소스를 더해 입 안 가득 퍼지는 고소함과 담백함을 강조했고, ‘할리피뇨 수제버거 바이트’는 매콤한 할라피뇨와 화끈한 스리라차 칠리소스로 중독성 있는 매운 맛을 구현했다. 따라서 이번에 출시한 ‘수제버거 바이트 하프앤하프’는 담백하고 매콤한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특히 피자헛에서 진행 중인 ‘프리미엄 3040 프로모션’ 혜택이 적용돼 방문포장 40%, 레스토랑 및 배달 30%의 할인 받는다. 방문포장을 이용할 경우 ‘수제버거 바이트 하프앤하프’ 라지(L) 사이즈를 2만94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정영일 기자 (wjddud@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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