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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테크노밸리 선정 호재 ‘일산 대방디엠시티’ 선착순 분양

발행일시 : 17-01-11 10:00
경기북부테크노밸리 선정 호재 ‘일산 대방디엠시티’ 선착순 분양

대방건설이 고양 일산 킨텍스 인근에 주거용 업무시설 ‘일산 대방디엠시티’ 동호 지정 분양을 선착순으로 진행 중이다.

일산 대방디엠시티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전용면적 84㎡ 주거용 업무시설 3개동과 업무시설, 상업시설이 단지 내에 조성된다. 침실 세 개, 욕실 두 개, 거실, 주방 등을 갖춘 아파트와 동일한 구조를 갖추고 있는 주거용 업무시설 주변에 현대백화점과 킨텍스, 홈플러스, 이마트타운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고, 대화역과 GTX킨텍스역(예정)이 도보 거리 내에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49층 초고층으로 호수공원과 한강 조망권을 모두 누릴 수 있으며, 장촌공원, 대화공원, 주엽공원, 강선공원 등 다양한 공원들이 인접해 있어 자연환경 또한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설예정인 한류초등학교를 비롯하여 한수초교, 한수중교, 대화중교, 대화고교 등이 도보거리에 있어 안전한 자녀교육환경까지 갖추고 있다.

지난해 6월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조성지로 고양시가 선정돼 더욱 관심을 모은다. 경기도와 고양시는 매출 70조원을 돌파하고 7만2000개의 일자리를 갖춘 판교테크노밸리의 성공사례를 경기북부로 확산시키겠다는 계획이어서 향후 경기북부 테크노밸리의 귀추가 주목된다.

인천·김포공항 및 외곽순환고속도로와 1·2자유로, 2광역급행철도(GTX) 개통등의 우수한 교통여건과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시설 킨텍스 및 한류월드, 영상밸리 등의 주변 인프라와의 시너지효과도 기대된다. 경기연구원이 수도권 기업을 대상으로 입주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에서도 고양시가 1순위에 올라 기업선호도가 높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경기도는 일산테크노파크 조성으로 1조6000억원의 신규투자와 1900여개의 기업유치, 1만8000명의 직접고용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이에 따른 부동산시장의 파급효과 또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공사실적·경영상태·기술능력 및 신인도를 종합 평가하는 ‘2016 시공능력평가’에서 대방건설은 30위로 도약하는 성과를 올렸다.

대방건설의 기술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일산 대방디엠시티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605-2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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