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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민박' 시즌2 내년 1월 촬영...아이유 합류는 불발

발행일시 : 2017-12-08 10:54
사진=효리네 민박 포스터 (JTBC) <사진=효리네 민박 포스터 (JTBC)>

'효리네민박' 시즌2 내년 1월 촬영...아이유 합류는 불발

‘효리네 민박’이 시즌2가 제작된다.

JTBC는 8일 '효리네민박' 시즌2의 제작을 공식화했다. 촬영은 내년 1월 시작한다.

‘효리네 민박’은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제주도에서 부부 민박집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손님은 일반인 신청자를 대상으로 하며, 시즌1에서는 아이유가 민박집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했다.

하지만 '효리네민박' 시즌2에서는 민박집 아르바이트생 아이유를 만나보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한 매체는 이날 아이유가 드라마 스케줄 상 이유로 JTBC '효리네 민박' 시즌2 합류가 불발됐다고 보도했다.

아이유는 2018년 방송될 tvN 새 드라마 '나의 아저씨' 출연을 확정한 상태다.

 '효리네 민박'과 아이유 측 역시 마지막까지 스케줄 조율에 나섰지만 결국 출연이 불발됐다.

한편 앞서 여름 제주도를 배경으로 삼았던 ‘효리네 민박’이 시즌2에서는 겨울 제주도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사은지 기자 (sej@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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