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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브레이크에듀 유학원, ‘2018년 해외어학연수 프로그램 지원’ 이벤트 진행

발행일시 : 2018-01-09 14:53

 

해외어학연수는 취준생에게는 스펙을 쌓는 일이며, 직장인들에게는 승진을 위한 경력이 된다. 최근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이들이 어린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다양한 가운데, 브레이크에듀 부산유학원(서면점)에서는 그들을 위해 해외어학연수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지원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브레이크에듀 부산유학원 제공 <해외어학연수는 취준생에게는 스펙을 쌓는 일이며, 직장인들에게는 승진을 위한 경력이 된다. 최근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이들이 어린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다양한 가운데, 브레이크에듀 부산유학원(서면점)에서는 그들을 위해 해외어학연수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지원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브레이크에듀 부산유학원 제공>

해외어학연수는 취준생에게는 스펙을 쌓는 일이며, 직장인들에게는 승진을 위한 경력이 된다. 최근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이들이 어린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다양한 가운데, 브레이크에듀 부산유학원(서면점)에서는 그들을 위해 해외어학연수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지원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2018년 새해를 맞아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미국·캐나다·영국유학과 필리핀조기유학 등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준비된 것으로 다양한 국가별 유학과 어학연수를 내용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는 픽업비, 숙소 알선비, 보험비 등 최대 300만원의 비용을 할인받을 수 있으며 최대 5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고프로 카메라가 증정되는 등의 혜택이 함께한다. 호주·말레이시아·싱가포르·뉴질랜드 유학 및 필리핀 영어캠프 등 요즘 어학연수와 유학은 다양한 수의 국가로 진행되는 것은 물론 여러 방법을 이용할 수 있는데 이번 브레이크에듀의 이벤트 역시 해외어학연수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방법 중 하나일 것으로 보인다.
 
미국이나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꿈꾸는 이들도 있다. 최근 해당 국가로 바로 어학연수를 떠나기보다 필리핀 어학연수를 통해 영어 실력을 향상한 후 유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주목을 받기도 했다. 공무원어학연수와 코업 인턴십, 가족연수,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이들도 있다. 학생이나 취업준비생 그리고 직장인 모두 해외에서 지식을 쌓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는데 이는 취업률이 낮아지면서 고스펙을 필요로 하는 현대 사회의 흐름이 영향을 미친 듯 보인다.
 
브레이크에듀에서는 앞서 언급한 필리핀 어학연수에 도움을 주기 위해 바기오·수빅·클락·세부·바클로드·일로일로·다바오 등의 어학연수 지역의 학원과 연계해 학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 이 유학원에서는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는 화상영어 프로그램과 문법책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주기적으로 캐나다 현지 방문을 통해 현지 정보를 전해주고 있기도 하다.
 
해외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큰 노력이 필요하다. 경제적인 부담 부분도 놓칠 수 없는 지점이다. 브레이크에듀 부산유학점에서는 미국 미주리주립대를 계획하는 학생들에게 40%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1년 학비 1000만원 정도로 미국유학을 할 수 있게 돕고 있다는 것이다.
 
공무원어학연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학교와 공무원유학 등을 관리했던 브레이크에듀의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도 늘었다. 공무원어학연수를 갔던 공무원직종은 소방직, 경찰직, 보건직, 행정직 등이다. 브레이크에듀에서는 관련 교사가 성공적인 영어연수를 마칠 수 있게 관련 정보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브레이크에듀 유학원 관계자는 “어학연수를 단순히 상품이라고 생각하고 진행하는 학원들이 있어 학생들이 곤란한 상황을 겪기도 한다”라고 말하며 “다양한 어학연수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와 함께 학생 관리가 함께 이뤄지고 있는 경험 많은 유학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브레이크에듀는 강남·대구·창원·울산·부산서면 등에 각 지점이 위치해 있으며 10개국, 400개 이상의 어학연수 기관 및 대학, 교육청과 정식 에이전트 계약을 맺고 있는 유학원이다.

정재훈 기자 (jungjh@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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