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연예

김빈우 임신, 연년생 엄마 된다 "행복합니다"

발행일시 : 2018-06-13 10:46
김빈우 임신, 연년생 엄마 된다 "행복합니다"

배우 김빈우가 임신했다.

김빈우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율이의 연년생 동생이. 뱃속에 둘째가 자라고 있어요. 또 다시 임신 중. 또 다시 임산부 모드. 행복합니다. 이 모든 게 감사합니다. 17 weeks 희망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김빈우는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셀카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사진 속 김빈우는 밝은 미소로 둘째의 탄생을 기대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많은 이들이 축하와 축복을 보내고 있어 훈훈함이 더해진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0월 1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고, 지난해 8월 첫째 딸 전율 양을 출산했다.

 유지철 기자 (tissue@nextdaily.co.kr)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 2018 next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넥스트데일리 | 등록번호 : 서울 아 01185 | 등록일 : 2010년 03월 26일 | 제호 : 넥스트데일리 | 발행·편집인 : 이선기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701호ㅣ발행일자 : 2005년 08월 17일 | 대표전화 : 02-6925-63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성률

Copyright © Next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