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연예

오영주, 악플 자제 부탁 "'하트시그널2' 출연자들 악플 부디 거두어주시길"

발행일시 : 2018-06-20 14:39
오영주가 '하트시그널2' 출연자들을 향한 악플을 거둬달라고 전해 눈길을 끈다. / 사진=오영주 인스타그램 캡처 <오영주가 '하트시그널2' 출연자들을 향한 악플을 거둬달라고 전해 눈길을 끈다. / 사진=오영주 인스타그램 캡처>

오영주가 '하트시그널2' 종영소감과 함께 출연자들을 향한 악플을 거둬달라고 전해 눈길을 끈다.

오영주는 오늘(20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끝날 것 같지 않던 '하트시그널'이 정말 끝났다. 마지막 방송을 보고 나서 이제 정말 끝났다는 생각에 먹먹하고 뭉클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오영주는 "지난 3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함께 웃어주시고 슬퍼해주셔서 외롭지 않고 든든했다"라며 "부족한 저를 많이 응원해주시고 큰 사랑 주셔서 글로는 다 표현 못 할 만큼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특히 오영주는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그 위치에서 힘들어한 출연자들에 대한 악플은 부디 거둬달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엇갈린 최종 선택 후 일부 출연자에게 향한 비판에 대해 당부의 말을 덧붙인 것.

한편 오영주는 지난 15일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2'에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로 출연했다.

사은지 기자 (sej@nextdaily.co.kr)

© 2018 next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넥스트데일리 | 등록번호 : 서울 아 01185 | 등록일 : 2010년 03월 26일 | 제호 : 넥스트데일리 | 발행·편집인 : 이선기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701호ㅣ발행일자 : 2005년 08월 17일 | 대표전화 : 02-6925-63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성률

Copyright © Next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