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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크로아티아. 발등에 불 떨어진 팀은 어디?..."조별 탈락 위기 속 메시 기운을 믿는다"

발행일시 : 2018-06-21 23:31
사진=메시 인스타그램 <사진=메시 인스타그램 >

아르헨티나 크로아티아 경기가 곧 시작된다.

21일 새벽 3시(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크로아티아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 아르헨티나와 크로아티아전 펼쳐진다.

이날 경기서  발등에 불이 떨어진 팀은 아르헨티나. 반드시 분위기 반전과 부진했던 메시의 명예회복이 필요한 상황이다.

아르헨티나 크로아티아 경기를 두고 누리꾼들은 "메시는 실력도 외모도 수염 없을 때가 더 좋았는데" ,"아르헨티나 2차전엔 메시가 골 넣을수도 16강을 가기위해선 반드시  크로아티아 상대로 이겨야 한다","만약에 지면 첫 조별경기에서 탈락이라 메시의 기운을 믿는다", "아이슬란드 크로아티아 16강진출일듯 운좋으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윤정희 기자 (jhyun@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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