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연예

장천 변호사, 성폭행 루머에 "절대 아냐..허위사실에 법적 대응"

발행일시 : 2018-08-11 13:44
사진=장천 인스타그램 <사진=장천 인스타그램>

'하트시그널'에 출연했던 변호사 장천이 루머를 직접 해명했다.

장천 변호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비 출연한 유명 변호사 j모 씨가 직원을 성폭행했다는 기사가 나왔는데요. 댓글에 그게 저라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절. 대. 아닙니다. 저 양아치 아니구요"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장천 변호사는 "계속해서 허위사실 기재하시는 분들 법적으로 강력 대응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할게요. 저 아닙니다. 저라고 또 말하시는 분들, 이시간 이후부터는 저한테 고소장 받으실 겁니다"라며 경고했다.

한편 장천 변호사는 지난해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에 출연했다. 올해도 JTBC '착하게 살자'와 JTBC4 '인간이 왜 그래' 등에서 명쾌한 법률 지식과 유쾌한 입담을 선보이면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유지철 기자 (tissue@nextdaily.co.kr)

© 2018 next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넥스트데일리 | 등록번호 : 서울 아 01185 | 등록일 : 2010년 03월 26일 | 제호 : 넥스트데일리 | 발행·편집인 : 구원모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701호ㅣ발행일자 : 2005년 08월 17일 | 대표전화 : 02-6925-63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성률

Copyright © Nextdaily. All Rights Reserved